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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부진아 서울대 들어가다

banjo |2020.03.15 23:34
조회 112 |추천 0

2020년 3월 15일

 

수학 부진아 서울대 들어가다

 

아래 글은 원래 유튜브의 나의 채널 (Wonder A, Wonder B--아직 공개

하지는 않음)에다 더 상세히 올리려고 했는데, 준비 시간이 더 걸려 우선

네이트에 먼저 골자만 올립니다.

 

한마디의 말이 사람의 일생을 좌우 하기도 합니다.

 

독자 여러분이 이 글을 끝까지 차분히 잘 읽고 그 정보를 활용하면

여러분의 앞날이 달라질 것을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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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의 아들이 초등학교 때 담임 선생님으로부터 분수를 잘 이해 못한다고

꾸중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아들은 참으로 많은 질문을 한 아이였습니다.  

나의 아내가 다 감당 할 수 없으니까 사전과 학생 대백과 사전도 사

주었습니다. 취학 전 연령 때에는 내가 울산의 직장에서 퇴근하고 오면

시험지 위에다 배, 자동차, 탱크 같은 것과 여러 동물들을 그리고 놀고

있었습니다.

 

부산에 이사와서 시작한 초등학교 시절을 회상해 보니, 아마도 교사의

경상도 사투리를 잘 못 알아 들었든지, 아니면  예습이나 어떤 경로를

통해서 미리 알고 있는 아이보다 그 부분을 빨리 못 알아 들었든지 둘

중의 하나라는 판단이 듭니다. 이사 오기 전 울산 사택에서 살 때는

아이들의 언어가 서울서 내려온 부모들이 많아서 그렇겠지만 서울말들을

많이 썼습니다.

 

나는 아이의 교육에 요란 떨지 않고 자연스럽게 키웠습니다. 학교에서 필요

이상으로 나오라는 것에는 응하지  않았습니다.   

     

경험을 해 보니 세상사에는 그 무엇이든 과욕이 가장 큰 과오입니다.

 

영어의 금언에도 "착실하고 꾸준해야 게임에서 이긴다"(Slow and

steady wins the game)란 말이 있고 욕속부달(慾速不達     욕심을

내어 속도를 내면 달성하지 못한다)이란 한자 말도 있습니다. 맞는

이야기입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공부를 원하는 만큼 못해 내는 것도 바로 이런

사리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하는 선행학습을 보면 이것은 사람들이 저지르는 가장 큰 실수 중의

대표적인 것입니다. 이것은 마치 건물을 올리다가 기초도 제대로 안 된 상태

에서 윗층을 자꾸 쌓아 올리는 것과 같습니다. 이러면 무너 집니다.  놀지도

못하면서 별 소득없는 짓만 한 것입니다. 그저 무조건 주입하기만 하면 다 되는

줄 알고 무리수를 두는 것입니다. 여기다 이익단체 마저 이기심에서 자기의

틀로 무지한 사람이 들어오기를 원하면서 부추긴다면 그 일가의 재앙으로

바뀔 수도 있습니다. 이런 엉터리는 수정되어야 합니다.  


실제 공부 잘하는 아이들은 선행학습은커녕 예습을 할 시간 조차 없습니다.

나의 아들도 예습을 한 적이 없습니다.

 

나의 아들이 전국모의고사에서 이과 쪽에 몇 번이나 수석을 하고 서울대

졸업시 수석을 역시 하였는데 그 뒤 미국에 유학하였습니다. 미국 하버드

대학교에 있는 아들을 중심으로 한 능률적으로 공부를 한 사람들의

공부법 이야기를 "놀면서 하버드 들어가기"란 책으로 낸 적이 있습니다.

 

나의 아들은 초등학교 시절부터 아인슈타인, 뉴톤을 비롯한 위인전들을

읽으면서" 나도 아빠처럼 서울공대 갈 꺼야 " 하고 말했습니다.  이미

목표가 정해진  것으로,  서울공대나 서울대자연대에 갈 것으로 예상

했는데 제 소원 대로 된 셈입니다.  

 

여기서 "놀면서"란 말은 빈둥거리면서 논다는 말이 아닙니다. 놀이도 하나의

공부인데, 많은 사람들은 이것을 착각하고 있습니다. 이를테면 수많은

이야기를 해 주는 것보다 어린이 대공원에 놀러 가서 수영도 하고 미끄럼도

타고, 여러 동물도 구경하고 자동차 분해 된 것, 소형 비행기, 탱크와 배도

보고, 단추를 눌러 충돌 시험, 파동 시험, 전기실험등과 같은 재미나는

물리시험을 하면 훨씬 이해 하기가 빠르며, 배경지식이 쌓이게 됩니다.

그 곳에 간다고 차에서 내려 한참 걸어야 되니 운동은 저절로 됩니다.

그 주변의 좋은 경치에서 예술적 감각도 익힙니다.

 

사람들이 흔히 오해 하거나 잘 모르는 것 중 또 하나는 어려운 책을

읽을 때에 정독을 몇 번 해야 하는가 인데 , 매우 중요한 이 횟수를

현직 초,중,고교교사들과 기타 교육청 관련 직원들에게 일부러 물어

보니 의외로 대부분이 모르고 있었습니다.

 

너무 많이 반복 하게 되면 딴 과목을 공부 할 시간이 안 나고, 표준

보다 적으면 어설픈 공부가 됩니다. 나의 서울공대 동문들은 이런 것을

이미 학교 들어가기 전에 잘 알고 있었습니다.

 

대학 들어 가서 선택한 심리학에도 실험 결과의 통계가 있던데, 우리가

옳게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런 류의 대표적인 자기 개발 서적들에서조차  이런 중요한 것들을

빠뜨리거나, 잘못 인식된 정보를 써 놓는 책들도 제법 있었습니다.

 

그 외에도 알아야 할 것이 많이 있습니다.

 

이 책은 처음에 북토피아란 회사    전자책 시대의 도래를 고려 하여

우리나라 대표출판사들이 투자해서 세운회사     에서  전자책으로

먼저 출판 하였는데, 나중에 253페이지 분량의 종이책으로도 고요아침

(tel: 02-302-3194  fax: 02-302-3198 )출판사에서 아내(필명:"김정수")

이름으로 출간 되었습니다.  

 

그 후 전자책 회사의 책들은 딴 기업으로 인수 되었는데, 그 새 회사가

마음에 안 들어 전자책은 회수하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공부법을 묻고 신문기자들의 취재 요청이 많아 그 의문들에

답이 저절로 될 수 있도록 책을 내려고 했습니다. 출간 당시 그 전자책

회사의 책들 (120,000권)중 최고중의 최고의 책 20권 안에 뽑혔습니다.  

목천석이 필명인 내가 주로 아내의 정보에 의해서 쓴 책으로 정확히

말하면 공동저자로 해야 될 것을, 혹시라도 있을 수 있는 여러 번잡한

일을 내가 감당 할 수 없어서 시간이 다소 여유있는 아내 이름 만으로

책을 내었습니다. 아내는 안 그래도 이목을 많이 끌어 부담스러운데

책을 내면 더 그럴 것 아니냐고 해서 내가 필명으로 내고 그 안의

등장인물도 딴 이름을 쓰자고 했습니다.

 

사는 동네에서 길거리를 걸어가면 특히 너무 아들을 알아 보는 사람이

많았는데 그것이 제일 큰 부담으로 작용 했습니다. 이렇게 해도 알만한

사람은 누구인지 알 것입니다.

 

그래서 이 "놀면서 하버드 들어가기"책에서는 심적 부담감을 주지

않으려고 잘 알려진 이름 (이순신, 아인슈타인, 베토벤, 세종대왕등)

외에는 다 가명으로 표현 하였습니다.

 

이 책에는 한 개인의 에피소드만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공부와

관련된 거의 모든 것 (건강도 포함--- 나는 애들과 마찬가지로 대학

졸업할 때까지 지각, 결석을 한 적이 없는데 건강관리를 어떻게 하는

가도 기술 되어 있음. 여태껏 10대 중요 질병에는 나와 애들이 걸린

적이 한번도 없음)을 다 망라 해 두었고, 유튜브에 곧 올리려고

하는 첫번째 이야기들은 이 책의 공부법 내용 보충을 위한 여러

글들입니다.  

     

2. 유튜브 채널 중의 또 하나에는 배경음악을 깔고 내가 취미로 찍어

온 풍경사진들을 올리려 합니다.  음악은 나의 아내와 딸이 친 피아노

곡들입니다. 물론 유튜브에서 거저 주는 음악도 약간 포함 시킬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글, 풍경사진, 음악)은 복사를 허용하지 않지만

오늘 이 글만은 복사해서 전파 해도 됩니다.    

 

사진가들을 익명으로 하여 블로그를 통한 한국회화화랑들에의 광범위한

전화 조사를 하였습니다. 독일의 세계 최고 사진가이자 교수인 안드레아

그루스키 교수의 풍경사진과 나의 것에 50%: 50%로 지지자가 갈려 동급임을

재작년에 인정 받았습니다. 이러기 전에 여러 나라에 블로그 형태로 보인

나의 풍경사진들에 미국,영국,일본, 중국의 화랑과 세계적인 경매회사에서

열광하였는데, 초기에는 시장 테스트만 하고 주시장이 될 유럽과 미국에는

판매 시도를 아직 적극적으로 하지 않았습니다.   

 

이것도 하나의 교육입니다. 혹시 누가 또 압니까? 독자 여러 분의 가계에서

위대한 음악가나 미술가가 탄생할지!! 이탈리아의 쥬세페 베르디의 "축배의

노래", "여자의 마음" 등과  같은 노래들은 오늘날 전 세계의 예술극장에서

매일 같이 불러진다고 합니다. 베르디는 그 부모가 여관을 경영했는데

그 곳에는 장기 투숙한 바이올린 연주자가 있었습니다. 사람은 환경에 강한

영향을 받습니다. 나는 휴일 식사 때에는 음악을 틀어 놓고 식사를 합니다.

 

글도 위의 글에 힘입어 단편소설과 장편 추리소설 2건을 만들고

그 장편 소설 속에 필요한 시도 2건을 지은 것이 있습니다. 이것도

각각 일 할 수 있는 출판업계 제의가 있었으나, 후일을 위한 시장

테스트만 하고 시기가 안 맞아 일단 거부 해 두었습니다. 이 또한

필자가 본업을 떠나 시간이 나고 좀더 준비물이 많이 모아져서

내는 것이 옳다고 보았습니다.  금년 언제부터인가 시작 하려고

합니다.

 

필자인 나의 취미는 예술(음악, 미술, 문학)감상, 여행, 등산, 독서

,영화 감상입니다. 이런 것과 관련된 이야기들도 공부법에 대한 보충

이야기들을 먼저 유튜브에 상당기간 올린 후에 할 것입니다.  필자는

여러 나라 (미국, 서유럽 거의 대부분, 일본, 홍콩,싱가폴등)에도 기술연수,

출장등으로 많이 돌아 다녔습니다. 감동적인 여러 허리우드 영화들등도

tv 또는 유튜브와 책들에서 많이 보았습니다.

 

나는 한국의 대표적인 재벌회사 (현대자동차, 현대조선중공업, 기타 재벌

회사들)에만 근무 해 왔습니다.  

 

독자 여러분들에게 유튜브에 내가 올릴 공부법이야기들등과 음악, 풍경

사진들이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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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천석

e-mail:suwanee-dh@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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