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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피자는 첨이야

뭐지이건 |2020.03.16 00:04
조회 1,488 |추천 3


살면서 이런 황당한일은 처음 겪어봄

야식으로 *미노 피자에서 피자와 리조또를 시킴

배달이 좀 늦게 도착함

근데 리조또를 안가져와서 다시 가져다줌

여기까진 이해함 실수 할 수도 있다 생각함

피자를 먹는데 조각이 뭔가 이상한거임

그냥 먹으려 했지만 먹으면 먹을수록 가관인거임

평소 컴플레인같은거 잘 안거는 성격임

근데 이건 사람먹는 음식에 난도질을 해놨으니...

엿먹으라는 건가 싶기도함

늦은 시간이라서 전화를 못했는데 이거 컴플레인

걸만한 일 맞지..?

가위 같은거 전혀 사용하지 않음

먹는거에 장난치면 사람이 아니다라 생각하는 사람임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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