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후반에 취업을 했습니다
5인 이하 소기업에 취업을 한지 4개월입니다
얼마안됐지만.. 수직적인 조직문화에 스트레스를 받으며 다니고 있습니다
야근수당, 연차 없습니다.
업무 잘못이나 실수를 하면 화를 내시는데 쌍욕도합니다
진짜 잘못됐다고 생각하는데 말을 못하겠어요
대리님이 한번 말씀드렸는데
오는 것은 더 높은 분노뿐..
짜증과 비꼬기 .. 괴롭습니다
자존감이 떨어져요.. 그런 비수가..
정신상담 받고싶어요 우울증인듯
직원들이 능동적이고 회사에 관심..희생을 바라는데 최저시급에 .. 직원들 존중 없음..
힘빠집니다
으 생각만해도 스트레스받습니다
그런데 회사환경은 다 비슷하다고..
어떤 문제가 괜찮으면 어떤문제가 있고..
그래서 옮겨봤자 또 다른 빌런사장이 있겠지..? 하는..
마음은 때려치고싶은데 현실이......ㅠㅠ
인생선배님들..
저는 더 굴러야하는 유리맨탈인가요..?
현실을 보면 다 참고 사는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