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스물 아홉
연애 할만큼 해보았음
근데 앞으로도 연애는 할거지만 결혼은 싫음
왜냐면 결혼하면 여자가 잃어야 하는게 너무 많은것 같음. 그리고 남편과 애,가족에 묶이는것도 싫고
자유롭게 나만을 위해 살고 싶음. 이게 그냥 결혼 안하고 싶은 이유야. 결혼 한 사람들을 후려치는것도
아니고 결혼할 그들도 그들만의 행복이 있겠지 존중함.
근데 왜 꼭 남자들한테 이런 주제로 이런말을 하게되면 베알이 꼴려가지고 심산이 뒤틀려서
자꾸 내가 비혼인것에 반박하려 들지?
노년에 외로울거다
그래도 애기 낳고 키우는 즐거움 행복을 너가 아직
몰라서 그렇다
지금은 아직 어리고 젊어서 그렇지만 좀만 있어도
결혼 하고싶어 질거다
결혼해서 느끼는 안정감이 자유보다 훨씬 좋다
등등
아니..내가 싫다고 내가
근데 뭔 자꾸 이유를 묻고 설득을 시키고
반박을 하려하고 결혼 안하면 안좋은점을 열거하고
도대체 왜 그러는거야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