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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제 낮에 친구집에서 똥싸고

ㅇㅇ |2020.03.16 05:07
조회 238 |추천 4

많이 싼 것도 아님 안가려다가 장이 ㅈㄴ 트위스트 추는 느낌이라 결국 갔는데 걍 보통 양 싸고 물내리니까 소리가 영 시원치 않아서 뚜껑 다시 열어보니까 ㅈㄴ 둥둥 떠다녀서 아 시1발 엿됐다 이 생각하고 얼궃은 빨개지고 심장은 빨리뛰고 판에다가 친구집 변기 이런 거 검색해보고 다시 변기 보니까 미동도 없는 건 아님 슈우욱... 거리면서 똥이 점점 한 덩이 한 덩이 쏙 들어가는데 유독 제일 큰 하나만 ㅈㄴ 덩그러니... 그래서 염치불구하고 물 한 번 더 내렸는데 한 1분 기다리니까 얘도 슈욱.. 슈욱... 하면서 들어감.... 내 뒤에 누가 싸면 역류하진 않겠지...? 진심 나 그대로 막혔으면 차라리 거기서 똥을 먹고 똥독 올라서 자살했을 거임 ㄹㅇ;; 근데 ㄹㅇ 많이 안쌌거든 설사도 아니었고 걍 작은 거 몇 덩이임 수압이 약한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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