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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발레리나를 꿈꾸던 유망주 천무스테파니

OneOut |2007.01.10 00:00
조회 4,024 |추천 0
p { margin: 5px 0px } ◆가수가되기위해 발레리나의 꿈을 접은 天舞..스테파니..
미국에서 발레리나를 꿈꾸던 유망주, 어떤 모습이었을까..

-5살 때 발레를 시작,
-12살 때는 세계예능교류협회에서 주최한 발레 콩클에서 대상 수상,

그 후, 미국 서든 캘리포니아 청소년 발레단에서 솔리스트로 활약.
-2001년 '한여름밤의 꿈', '호두까기 인형',
-2002년 '코펠리아',
-2003년 '미녀와 야수' 등.. 유명 작품에 주연으로 출연,

탁월한 기량을 바탕으로 미국의 '더 샌디애고 유니온 트리뷴' 지로부터 극찬을 받음.
-2003년엔 보스턴 발레단 산하의 발레스쿨에 스카우트돼 미주 한인 신문은 물론
미국 지역 신문에도 등장할 정도로 기대주였던 스테파니.   꼬마 스테파니..^^ (신데렐라)












  2001년 '호두까기 인형' 주연 출연당시 모습.





  2002년 4월 28일 서든 캘리포니아 청소년 발레단에서 올린 '코펠리아' 작품의포스터 사진.

  이건 그냥..^^ 친구와 나름 유명한 우유광고에도..ㅋ
(스캔이아닌, 바닥에 기울여찍어 좀 이상하게 나옴..^^;)

    우아하고 멋지게~(이건 몇살?ㅎ)




  가수가되기전, 나중에 유명한 가수가되겠다며     본문 및 사진 출처 : 베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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