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발레리나를 꿈꾸던 유망주, 어떤 모습이었을까..
-5살 때 발레를 시작,
-12살 때는 세계예능교류협회에서 주최한 발레 콩클에서 대상 수상,
그 후, 미국 서든 캘리포니아 청소년 발레단에서 솔리스트로 활약.
-2001년 '한여름밤의 꿈', '호두까기 인형',
-2002년 '코펠리아',
-2003년 '미녀와 야수' 등.. 유명 작품에 주연으로 출연,
탁월한 기량을 바탕으로 미국의 '더 샌디애고 유니온 트리뷴' 지로부터 극찬을 받음.
-2003년엔 보스턴 발레단 산하의 발레스쿨에 스카우트돼 미주 한인 신문은 물론
미국 지역 신문에도 등장할 정도로 기대주였던 스테파니. 꼬마 스테파니..^^ (신데렐라)
2002년 4월 28일 서든 캘리포니아 청소년 발레단에서 올린 '코펠리아' 작품의포스터 사진.
(스캔이아닌, 바닥에 기울여찍어 좀 이상하게 나옴..^^;)
가수가되기전, 나중에 유명한 가수가되겠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