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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괴롭힘에 죽고싶어요

ㅇㅇ |2020.03.17 14:11
조회 155 |추천 0
글 처음써보고 너무 예전부터 지속된 일인데 기억력이 안좋아서 요즘을 중심으로 썼어요
안녕하세요 전 평범한 고등학생이고요
초등학생때부터 일방적인 괴롭힘
으로 사이가 안좋았다가 중학생때도
지속되고 고등학생때도 지속되고 하지만 중학생때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자해? 라고하는지 머리를 계속 때린이후로 기억력이 너무 안좋아져서 지금 생각나는 요즘 괴롭힘만 쓰겠습니다 ) 먼저 누가봐도 앞에 있을상황이 아닌데 굳이 제 앞에 와서 섭니다 그러더니 제가 쳐다보면 혀를 흔들다가 휙
돌아서 가기 (정말 당한사람 아니면 몰라요 화나서 미칩니다 ), 앉아있으면 손씻고 가는척 뒤에서 물 뿌리기 등등정말 많아요

그냥 사이 안좋은 사람끼리 얼굴 붉히기도 싫어서 말걸지말라고 그랬는데 계속 옆에서 정말 장난 칠 사이도 아니면서 시비란 시비는 계속 겁니다 말만 들으면 아 장난 아니야? 라는 생각이 드실수도있는데 사람이 싫어하고 스트레스받는걸 알면서도 몇년을 알면서 괴롭히니까 사람이 스트레스때문에 우울증에 자살충동 심지어 요즘은 정말 죽이고싶을 정도에요 정신적으로 이래서 고등학생이 되고나선 일종의 자기보호로 꺼지라는둥 미친놈 이라는둥 욕이라도 했어요 제 스트레스도 못참겠고 근데 요즘은 엄마가 욕하지말라그래요 제가 처음부터 욕한것도 아니고 욕 안하면 누가봐도 일방적으로 저만 당하는데 병신도 아니고 당하고만 있는것도 화나니까 욕한거고 욕한지 정말 별로 안되었고요 근데 언니한테 혼내고 이게 엄청 많이 뭐라한건데도 들은체 만체 말돌리고 나 괴롭히면 되니까 넘어가요 엄마는 차라리 나라도 혼내자 라는건지 되도않는 욕을 하지말래요 욕을 누구때문에 하는데

엄마가 옆에있어도 제가 당한 짓마다 말해도 그때그때 하유 힘든데 그만좀 하라는둥 정말
무책임의 끝장을 보여주십니다 나이가 들어서 힘든데 왜그러냐는게 전 언니라고 있는 사람때문에 정신병 걸렸는데
참아야하나요? 그리고 그렇게 한번 제대로 혼낸적도 없으니까 계속 그렇게 시비거는게 누가봐도 눈에 보여서 더 화납니다


어제는 그거때문에 정말 가족 앞에서 서럽게 울고 쟤좀 혼을 제대로 내라
정말 죽고싶다 교육을 안하니까
나보고 저러는거 아니냐 라고하면서 펑펑 울었는데

평소에 엄마가 한번씩 언니를 타이를때
언니는 정말 미성숙하게 말을 돌립니다
근데 엄마도 그렇더라고요 어제 처음 알았어요

그렇게 얘기하니 눈물좀 닦아라 눈좀 봐라 라며 이상한 말이나 하는게
정말 이집에서 정신병 없이 살 순 없겠다 라는 생각 뿐이였고 의지할 어른이 없는 가정이다 라는 생각뿐이 안들었습니다 그 상황에도 언니라고 있는사람은 제가 우니까 엄마랑 사이가 안좋아지니까 좋다고 옆에서 웃고 혼잣말하네요 이렇게 되길 원한사람처럼요

그리고 혼잣말은 아 맛있겠당 하면서 요리하는척 그렇게 하다가 가위로 다 잘라버려야지 크킄 라는데 괴롭힘 받은 제 입장에선 누가봐도 저 그렇게 하고싶단 뜻이였고 전에도 이렇게 추상적인 말만하다가 제가 화나서 쳐다보면 피해의식 느끼니? 라고할때도 있고요 그렇게 새벽동안 계속 울다가 지쳐 오한까지 느끼며 잠들었습니다
아 그리고 엄마가 어제 초콜릿을 두개 주셔서 음식 먹으려고 잠시 부엌에 두고 거실에 앉아 밥먹는데 언니가 엄마가 초콜릿을 저한테 주고 외출하시자마자 나오더니 그 초콜릿을 들고와서 먹더니 밥먹는 앞에 초콜릿 쓰레기를 제앞에 던지고 가더라고요 정말 아 이사람은 이유없이 악한 사람이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정신병자 같아요 그러더니 엄마 올때되니까 곧바로 치우더라고요 그냥 저만 보라는둥 저 괴롭힐때마다 엄마한테 말하면 언니는 아닌데? 라며 누가봐도 다 아는 상황에도 아니라며 일관합니다 정말 아무나 이상황을 봐도 또라이인가 라는 생각만 들게해요

언니라고 있는사람이 26의 나이로 고등학생한테 자격지심이 있는건지
평범한 사람대 사람으로 괴롭히는걸로 자기 스트레스를 푸는건가 싶기도 하고요 몇년째 괴롭히니 정말 이젠 죽고싶단생각만 듭니다 왜그럴까요 이 글을 쓰는데 어제 생각에 괴롭힘 당했을때의 화나는게 너무 화나서 눈물이 나네요
저 좀 도와주세요 혹시 많은분들이 보시면
이 자체를 들고가서 보여드릴 생각도 하는중이에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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