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내용중...인상 깊은 내용들 좀 뽑았어요 ㅋㅋㅋ
김성광 목사는 3월 7일 '예배의 축복'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전염병은 하나님의 심판"이라고 주장했다. 이럴 때일수록 한국교회가 기도해야 축복받는다고 했다. 영국 목사가 했다는 말을 인용하며 예배 시간에는 '신선한 공기'가 내려온다고 말했다. 외려 마스크를 쓴 참석자를 지적하기도 했다.
김 목사는 "주일날에는 교회에서 기도해야 한다. 대형 교회든 소형 교회든 기도해야 한다"며 "다른 기도원과 교회는 문을 닫았는데, 오직 강남금식기도원은 열어 놓고 기도한다. 여러분 잘 오셨다. 기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기사출처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30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