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보통 심리적으로 힘들고 문제가 생기면 정신과를 찾아가야 하는데
정신과라는 자체에 대한 편견때문인지 사주 맹신 때문인지
정신과를 안오고 점을 보러간다구 함
그래서 정신과의사가 심리학만으로는 부족함을 느껴서 명리학을 공부하기 시작했는데
타고난 기질(사주)+살아온 환경(심리적 접근)을 접목시키니까
사람들이 좀 더 자기자신을 잘 받아들이고 이해하려고 한대
넘 신기해
한 번쯤 읽어보기 좋은 책인듯!!
출처) 페이스북
사람들이 보통 심리적으로 힘들고 문제가 생기면 정신과를 찾아가야 하는데
정신과라는 자체에 대한 편견때문인지 사주 맹신 때문인지
정신과를 안오고 점을 보러간다구 함
그래서 정신과의사가 심리학만으로는 부족함을 느껴서 명리학을 공부하기 시작했는데
타고난 기질(사주)+살아온 환경(심리적 접근)을 접목시키니까
사람들이 좀 더 자기자신을 잘 받아들이고 이해하려고 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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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쯤 읽어보기 좋은 책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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