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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동거묘 도칠이 봄맞이 3월 일상들..

도칠이 |2020.03.17 17:17
조회 10,572 |추천 126

 

 

나의 귀여운 도칠이..

 

 

 

 

나의 너무나 사랑스러운 도칠이..

 

 

 

 

얘는 뚱뚱해도 할건 다함..

 

그루밍도 잘함.

 

 

 

 

좀 야릇한 곳?을 그루밍하기 위한 자세???

 

 

 

 

하루종일 먹고 자고 그루밍하고 똥싸고 오줌싸고..  집사 괴롭힘.

 

 

 

 

따뜻한곳에서 몸지지고 있음.

 

 

 

 

도칠이가 이 침실을 엄청 좋아함.

 

 

 

 

도칠이 무게에 침실이 이불밖으로 떨어지기 일보직전.

 

 

 

 

이불위에서 취침..

 

 

 

 

도칠이 다리모델임.

 

 

 

 

어둠속에서 보아도 도칠이는 뚱뚱한데

 

도칠이 다이어트 현재 500g 빠졌음.

 

 

 

 

LA호텔 침실에 들어가서 자길 바라지만,

 

구석이 좋나봄.

 

 

 

 

도칠이 취침중임.

 

 

 

 

도칠이 취침하면서 그루밍도 같이 하고 있음.

 

뛰어난 고양이임.

 

 

 

 

팔베개하고 취침중..

 

 

 

 

침실이 무너질것 같은데 한쪽발로 침실을 잡고 있음.

 

 

 

 

 

 

 

집사가 밖에서 부름.

 

 

 

 

 

 

 

 

 

추천수126
반대수6
베플|2020.03.20 09:35
도칠아 안뇽?ㅋㅋ 많이 기다렸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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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두돌뚤레오...|2020.03.18 13:22
도칠 오랫만~~^^
베플기엽지|2020.03.20 19:31
뚱한걸로머라카노 ?냐옹이안키워봤나 울집냥이도 저리뚱한데 13년째 잘살고있다네 다들주인이알아서 잘돌보니 오지랖 부리지마셔용 상처받지마시고 도칠이주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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