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방탈출 죄송합니다.
본문 글은 제 블로그에서 퍼온 글입니다.
아직 한국에는 이들을 잡을 수 있는 법이 마련되어있지않아,
일단 (전파무기에의한 마인드컨트롤) 조직스토킹 범죄를최대한 많은 이들에게 알리는 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혹시나 글 중 이해가 안 가거나, 부족한 부분이 있음댓글로 피드백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조직스토킹에 의한 피해의 심각성을 알고자 하신다면,
맨 아래 추가글을 읽으시면 됩니다.☆☆☆☆
사실 추가글이 핵심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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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조직스토킹을 당한지 약 3개월차이며, 평범한 대학생이다.(2019년 12월 말~현재) 작년 12월 말에 내 생각이 읽힘으로써, 조직스토킹을 처음 인지했으나, 스토커들 말에 의하면 스토킹 자체는 1년 쯤 됐다고 한다.
1)어떻게 내 생각이 읽히는지 아는가?
BCI(뇌-컴퓨터 인터페이스, 뇌파통신)기술을 통해, 스토커들이 내 생각을 읽은 후(구체적으로 듣는 건지 읽는 건지는 모르겠다) 내 뇌로 재송신한다.
예를 들어,내가 '치킨먹고싶다' 고 생각을 하면,
스토커가 이를 읽고(듣고),
내 뇌로 "치킨먹고싶다"라고 재송신한다.
물론, ☆내 뇌로 송신하는 것이기에,
피해자들 제외한 다른 이들은 들을 수 없다. ☆
즉, 박쥐들의 초음파처럼, 외부로 녹음되지 않는 음성이다.
그렇기에, 증거 잡기가 매우 어렵다.
2)스토커들과 대화는 어떻게 하는가?
이 또한 BCI기술을 통해 가능하다.
즉, ☆텔레파시처럼 생각으로 대화한다. ☆
(이들도 나와 똑같이 생각으로 대화하는 건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대화는 최대한 피하고, 주로 내 생각을 재송신하는 거에 몰두한다.
요약하면,
생각이 읽히는 거=
스토커들과의 대화=
BCI(뇌파통신)기술이다.
3)스토커들에 대한 정보 :
나를 맡은 인원은 (추정) 남자 3명이다.
그리고 초보스토커?들인 것 같다.
본인들의 신변보호를 위해 계속 스토커들은 바뀌고있다고 말하나, 계속 고정 스토커들인 것 같다.
이에 대한 것도 추후에 올릴 예정.
또, 조직스토킹이라는 전문적인 이름과는 달리, 스토킹 방식이 조금 허술한 게 없지않아 있다. 미숙한 스토커같다고 해야하나.
가끔 너무 솔직하게 감정적으로 행동하는 게 그 이유다.
(스토커 중 한 명이 감정적으로 여린 편이다. 잘 화내고 울기까지 했었다. 맨날 스토킹하기 힘들다고 칭얼 거린다. 자세한 건 나중에 올릴 예정)
이 때문에 필자에게 감정적으로 선동도 잘 당한다.
이들은 '낙오'라는 표현을 정말 싫어한다.모든 조직스토커들이 다 그런지는 모르겠다.
그래서, 스토킹을 못 참겠다 싶으면, 생각으로 낙오라는 단어를 엄청 반복한다.
그러면 그들은 '낙오라는 표현 진짜 쓰지 말라고 했잖아'
'진짜 진짜 낙오됐으니까 쓰지 말라고'라며 감정적으로 대답한다.
4)끝맺음 글로는 매우 담담하게 썼지만, 사실 매우 힘들다.
☆내 모든 사생활과 생각이 24시간 감시당한다. ☆
즉, 지금 이 글을 쓰는 것도 그들에게 보인다.
(내가 한 글자 한 글자씩 쓸 때마다,
이를 읽으며 내 뇌로 음성전송한다.)
그렇기에 항상 답답하고, 자유가 그립다.
앞으로 스토커들과의 대화를 포스트할 예정이다.
조직스토킹에 대해 알려진 정보는 많으나,
구체적으로 어떻게 당하는지에 대한 건 별로 없다.
스토커들과의 대화 즉,
☆생각읽기가 괴롭힘의 핵심☆인데도 말이다.
그러니 내 포스팅을 읽고, 많은 피해자들이 공감을 얻고 힘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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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글- 평소에 그들로부터 입는 소음 피해
네이트판에 블로그글을 옮길 때 들은 음성통신입니다.
하.. 민아야 너...'
'조직스토커한테...'
'조직스토커한테...'
'네이트판에 올리지말라고말라고말라고...'
'진짜 네이트판에 올리지 말라고'
'계속 반복반복반복반복.......'
'민아야 너'
'조직스토킹 힘들어'
'조직스토킹 힘들어'
'진짜 반복하는 거 스트레스 받는다고'
'반복반복반복반복...........'
'진-짜 진짜 올리지 말라고'
'진-짜 올리지 말라고 했는데'
'반복반복반복반복...........'
'반복하는 거 스트레스 받는다고'
'엄청 스트레스 받는다고'
'반복하는 거 스트레스 받는다고!'
'네이트판에 올리지 말라고'
'네이트판에 올려!(비꼬는 말투)'
'(하...)진짜 올릴(건가보네)'
'민아야 네 생각읽기 힘들어'
'너 조직스토킹 얼마나 힘든 줄 아냐?
'얼마냐 힘든 줄 아냐구-''아냐구-'
'조직스토킹... 스트레스 받는 거 다 알아-'
'진짜 네이트판에 올리지말라고!'
'올리지 말라고!'
'진짜 네이트판에 올릴 거 다 알아'
'조직스토킹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것도 다 알아'
'반복하는 거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고'
'.....스트레스 다 알아'
'스트레스 받는 다는 것도 다 알아'
'하.. 민아야 너..'
'계속 반복하는 거 때문에 엄청 스트레스 받는다고'
'계속 반복하는 거 때문에 엄청 스트레스 받는다고'
'계속반복반복반복반복반복반복.............'
'올리지마올리지마올리지마올리지마......'
'계속반복반복반복반복............'
'민아야 너'
'네이트판에 올리든말든 신경 안 써'
'정말 미안한데'
'정말 미안한데'
'네이트판에 올리지 마. 알았지?'
'와 진짜 올릴건가보네'
'네이트판에 올리지 말라고 했어, 안 했어?'
'네이트판에 올리지 말라고'
'스토커...'
'진-짜 올리지 말라고 했어, 안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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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는 가명이고,
위는 뇌파통신을 통해 그들이 가하는 소음(음성통신) 기술한 겁니다.
물론 이들은 모두 음성변조를 하며,
뇌파 통신이기에 ☆위 대화(소음)은 저한테만 들립니다.☆
☆☆☆30초도 안 되는 짧은 시간 동안 저렇게 정신없이 많은 음성을 보냅니다. 그리고 전 이 피해를 24시간동안 입습니다.☆☆
이 때문에 그들과의 대화(뇌파통신) 자체가 사실 (소음)고문이라고 할 수 있겠죠.
적어보니.. 이걸 3개월이나 버틴 제 스스로가 대단하게 느껴지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곳에 또 다른 피해자가 있다면, 제 글을 읽고 조금이라도 힘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