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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새내기 숨이 막혀요

ㅇㅇ |2020.03.17 23:25
조회 136 |추천 0

편하게 말할게요
난 일단 우리집 막내고 되게 사랑받음
오빠가 4살위로 있는데 새벽에 들어와도 별로 터치안함 20살때부터 ㅇㅇ
근데 난 어딜나갈때도 무조건 1시간은 땡깡써야 겨우 보내줌 오늘도 8시에 나가고 11시에 들어온댔는데 미친듯이 떼써서 겨우 허락맡음 친구들이랑 만나는데 계속 전화옴 (한 5~6번)
솔직히 오빠랑 너무 차별되는거 싫고,20살 됐는데도 외박도 안하는데 아직 나가는 거 자체가 빡빡한것도 너무 억울하다
어떻게하면 해결할 수 있을까
혹시 나같은 경험한 적 있었던 사람들
제발 조언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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