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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이야기 (내 기준)

ㅇㅇ |2020.03.18 16:39
조회 1,261 |추천 0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은 실화 무서웠던 썰을 풀어보려구요 별로 안 무서울 수도 있지만 어디까지나 제 기준입니다 제가 새벽에 잘 자다가 깨서 물마시러 갔는데 바닥에 누굴 밟아서 화들짝 놀라면서 보니까 동생이 바닥에서 자길래 아 미안 이러고 물을 마시고 자고 일어났는데 다음날 엄마한테 엄마 어제 00이 바닥에서 자는데 내가 물마시러 가다가 모르고 밟아서 미안하다고 했어 라고 그 얘기를 해주는데 엄마께서 하시는 말씀이 어? 00이 2층에서 엄마랑 같이 잤어 이러시는거에요 ....... 그럼 제가 바닥에서 밟은건 누굴까요? 참고로 저희 아빠께서는 저희 방에서 안자고 거실에서 주무셔서 안 들어와요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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