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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바이마마, 공감 힐링 명대사

ㅇㅇ |2020.03.18 17:14
조회 9,256 |추천 37

서로를 알아보고 사랑에 빠진 순간 3초...

예측 불가능한 순간, 

사랑은 평범한 척 우리의 인생에 찾아왔다





찰나의 순간을 빌듯

우리가 사랑한 시간 수년

켜켜이 쌓인 시간들속에

우리의 운명은 무적 인 줄 알았다




 

쉴 틈도 주지마.

일하고 애 보고, 일하고 애 보고, 

그렇게 정신없이 오늘 하루만 살아.

내일은 또 내일 하루만 살고

매일 그렇게 살다 보면 살아져. 견뎌져.



 

누구나 한 번은 인생에서

어둠의 터널을 지날 때가 있다

다신 빛을 볼 수 없을 것만 같은 길고 긴 터널


그리고 출구 없는 터널이 없듯,

세상엔 영원한 사랑도,

영원한 아픔도 없었다.



 

나는 누군가의 잊혀진 계절에

소리 없이 살고 있었다

그러나 세상엔 영원한 잊혀짐도 없었다




 

상대가 구하지 않는 조언과 충고는 뭐다?

오지랖이다


애가 술집에 있던 다리 밑에 있던

부모가 함께 있다는 게 

더 중요한 거 같은데

어디서 뭘 배우든 내 생각이 곧으면

내 새끼도 곧아요

각자 육아는 알아서





 

어떤 고난 속에서도 불구하고

아직 내가 무언가를 먹을 수 있고,

사랑하는 이를 만질 수 있으며,

숨 쉬고 살아있다는 사실


이것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지 

나는 죽고나서야 알았다




 

너 귀신이 우습지?

어제도 그제도 이렇게 멀쩡히 살아있으니까 

내일도 모레도 그럴 거 같지?

넌 귀신 안될 거 같지?

근데 어쩌지

내일 일은 아무도 모르는 건데



 

어쩌면 우리가 살아있는 동안,

느낄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것은

사랑하는 이에게 사랑한다 말하고,

고마운 이에게 고맙다 말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추천수37
반대수0
베플ㅇㅇ|2020.03.20 09:58
하 ㅠㅠ김태희 얼굴무엇 ㅠㅠ 예뻐도 너무 이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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