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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 쳐서 번 돈으로 여친에게 프라다 가방 사줬어요

모건코리아 |2020.03.18 20:54
조회 1,572 |추천 0
전 40세 남자 기관 대표입니다.

며칠 간 주가가 많이 내렸잖아요?
근데 공매도 치면 주가가 내릴 수록 돈을 벌거든요.
난 며칠 동안 5억 9천만원 벌었어요^^

그리고 좋은 사람들, 신신제약에 제 개인 명의로 투자해서 2억원의 차익을 오늘 실현했네요.

기관은 시장 조성자 자격으로 정부의 이번 공매도 6개월 금지 조치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공매도를 할 수 있어서 저런 성과 창출이 가능했네요.

큰 돈 번 기념으로 여친 (※ 전지현 닮은 22살 명문대 상과대학 재학 중 여대생) 에게 프라다 가방, 샤넬 가방 사줬고, 다음 학기 등록금 대신 납부해주기로 했네요.

너무 뿌듯해요!!!

아!!! 스폰 관계 아니고 여친이 저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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