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카페 가면 애 낳으면서 개념은 미역국 먹을때 같이 말아 먹었는지 개념 없는 엄마들 널리고 널림. 앞 뒤 다 자르고 결론만 가지고 얼마나 지랄들인지 그렇게 걱정되면 도시락을 싸서 보내든가 아~ 자기는 일하는 사람이라 도시락 쌀 시간이 없다고 하려나 핑계거리 좋죠? 아니면 식기를 사서 보내든가. 지금 코로나 때문에 위생 문제도 심각해서 일회용으로 쓴거 같은데 공용으로 남이 쓴거 돌려쓰는거 보다 난거 아님? 그렇게 걱정되면 자기 손으로 도시락을 싸서 보내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