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3년정도 만났다가 헤어졌어요. 너무많은일들이 있어서 차마 다 담지는못하겠고 제가 잘못한부분도 커요.그로 인해서 서로 신뢰가 깨지고 그러다가도 서로 너무 좋아서 다시만나기도하구 그랬어요.무튼 최근에 결국 또 똑같은?비슷한 문제로 헤어졌어요 . 그러고나서 저는 사과조차 제대로 말못하고 강제로 차단당했어요 전화든 뭐든 올차단.. 무튼 그러다가 카톡으로 연락을 남겨놨었는데 4일동안은 안읽다가 읽혀져 있길래 일어나서보니 다시 보내봤어요 또 하루종일 안일다가 밤에 자기전에 읽더라구요 물론 답장은 없습니다.... 그러고 또 두세문장의 톡을 보냈는데 지금 현재는 읽ㅈ않네요.. 대체 심리가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