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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여인의 은밀한 고백

Pret원1 |2020.03.19 14:31
조회 1,910 |추천 1

2020년 3월 19일

 

미모여인의 은밀한 고백

 

내가 부산 해변가에 접한 산에 놀러 갔을 때의 일이다.

 

나는 사진기를 항상 휴대하고 다니며 좋은 풍광을 꼭 담아 내고 돌아

온다. 그 공원 입구에서 게시판을 보고 있는데 서글서글한 눈매를 가진 잘

생긴 한 중년 여인이 내게 지리를 물어 보았다. 내가 설명을 자세히 해

주고 바다 건너 보이는 딴 유원지도 소개해 주었다. 그리고 동산 위로

올라가서 여기저기 돌아 다니다가 한 풍광이 뛰어난  지점의 의자에

앉아 바다를 감상하고 있던 그 여인을 다시 만나게 되었다.

 

"어머!! 아까 그분 이시군요. 우리는 참 인연이 있는가 봅니다."

아주머니는 붙임성 있게 말했다. 사실 그 자리는 그 작은 동산에서

반드시 통과 하게 되어 있어 다시 만날  확률은 거의 100%다.

뉴욕의 최고 번화가 타임스퀘어에서 김서방 만날 확률 보다도

훨씬 크다. 보통 이럴 때는 대부분 그냥 소 닭 보듯 지나치거나,

드물게 눈인사 정도나 한다.

 

"여기 앉으세요"

안 그래도 의자가 그 곳 뿐이어서 앉을 참이었는데, 그 여인은

말 동무가 필요한 듯 보였다.

 

그 여인은 "우리 나라는 좋은 곳이 많다,  우리나라는 참 공부

많이 한 사람도 많다, 자기 아들문제만 아니면 더 바랄 것도

없다"며 아들 이야기를 내게 해 주면서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물어 보았다.

 

이야기 내용은 자기는 고향은 여기지만, 서울에서 명문여대를 졸업

한 후 대구에 살며 대구의 국립의대 출신의 남편과 결혼하여 일남

일녀를 두었는데 아들이 너무 공부를 안 해서 남편과 함께 연합

전선을 조성해서 매일 같이 아들을 협공을 하여 잔소리로 죄어

붙이고 마침 tv가 고장 나 있었는데 그 이후 tv는 아들이 보는

꼬락서니가 싫어서 다시는 사지 조차 않았으며 결국 아들을 부모가

다 망쳐 놓았다고 푸념했다. 그리고 아들은 지방이류대학에서 공부

하는데 어디 가서 명함도 못 내밀고 이런 이야기도 챙피해서 꺼내

본 적이 없다고 했다.  

 

이야기를 들어 보니 우리집과는 스타일이 많이 달랐다. 나는 애들을

윽박지르지 않고 키웠고 tv보는 것도 많이 장려했다. tv에서 주말의

명화를 같이 보는 것은 애들이 중학교 초년 정도까지는 거의 일상화

되어 있었는데 어떤 날은 술 취한 내가 중간에서 잠들면 아내와 아이

들이 다 보고 마무리 이야기를 마치 숙제 다 못한 나에게

도와 주는 양 다음날 내게 해 주곤 했다. 수사물 같은 것도 보게

하고 대하 역사물, 동물의 왕국도 보게 하였다. 이 것 조차도

강제로는 안 했다.

 

내가 아이들에게 그 미국의 헐리우드 명화들을 보게 한 것은 우선 아주

재미있고, 대부분이 노벨상이나 딴 저명한 상 수상작가의 소설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 여러 가지 분야(음악, 미술, 문학, 역사, 영어회화)에 대한 공부도

되고 통찰력도 키우고, 다른 분야의 세상 물정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그 부인에게 염려 하지 말라고 하면서 여러 가지를 이야기

해 주었다. 사람은 학교 졸업하고 또는 중년 넘어서도 그 눈이

트이는 사람도 있고 학교 졸업장이 초라한 경우에도 독학하여

대성한 사람의 이야기도 많이 해 주었다. 그 형식이야 어떻든

사회에서 성공적으로 살아가려면  반드시 하기는 해야 된다는 것도

말 해 주었다. 한 5시간은 걸렸을 것이다.   좋은 영화부터 열거

하면서 그 중에서 특히 애들도 감화를 줄 "그리운 스와니(Suwannee

River)"란 음악 영화가 상연 되거나 아니면 SNS에서 방영되면 먼저

부부가 보라고 권해 주었다.

 

이 영화는 세상에 나서 처음으로 나를 온통 뒤 흔들어 놓은 영화이다.

미국의 대표적인 음악가 포스터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 인데, 주인공도

잘 뽑아서 그 포스터 역을 한 Don Ameche (돈 아미치)의 우아한

자태, 화사한 미소와 잘생긴 외모는 거액으로도 못 사는 그의 상표이다.

그는 그의 아내에게 저 줄 것 같이 생겼지만, 부드러운 카리스마까지 있는

사람이다.  또 마치 포스터의 음악의 인상과 같은 분이다. 돈 아미치는

마치 그 영화를 위해 태어난 사람 같았다.   

 

그 분은 나의 말을 듣고 난 뒤에 감사하다고 몇번이나 인사하고

다음에도 더 물어도 되겠냐고 하길 래 그러세요 하면서 냉큼

나의 명함을 건네 주었다.

 

그 이야기를 여기서 한꺼번에 다 할 수는 없고 딴 코너에 올린 아래

글을 첨부하니 읽어 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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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120세 시대란 말도 들리는데 동물을 보면 어쩌면 150세 시대

일수도 있다. 그 누구든 공부 해야 되고 해야 할 것이 너무 많다.

 

공부에 대해서 내가 써서 발행된 책 "놀면서 하버드 들어가기"가  

있어 여기에 소개 한다. 이 책의 보충분의 글들은 유튜브의 나의

채널 (Wonder A, Wonder B--아직 공개 하지는 않음)에다 멀지

않아 올릴 것이다.

 

나의 아들이 초등학교 때 담임 선생님으로부터 분수를 잘 이해

못한다고 꾸중을 들은 적이 있다.  교사의 사투리를 잘 못 알아

들었든지, 아니면 듣기지 않았는지 또는 선생의 선행 학습을 일부

학생들에게 과외 했는지 알 수는 없다. 학교에서는 규칙이 없다면

제일 앞에 앉는 것이 좋다.

 

나는 아이의 교육에 요란 떨지 않고 자연스럽게 키웠다. 학교에서 필요

이상으로 나오라는 것에는 응하지  않았다.   

     

경험을 해 보니 세상사에는 그 무엇이든 과욕이 가장 큰 과오다.

 

영어의 금언에도 "착실하고 꾸준해야 게임에서 이긴다"(Slow and

steady wins the game)란 말이 있고 욕속부달(慾速不達     욕심을

내어 속도를 내면 달성하지 못한다)이란 한자 말도 있다. 맞는

이야기이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공부를 원하는 만큼 못 해내는 것도 바로 이런

사리를 모르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하는 선행학습을 보면 이것은 사람들이 저지르는 가장 큰 실수 중의

대표적인 것이다. 이것은 마치 건물을 올리다가 기초도 제대로 안 된 상태

에서 윗 층을 자꾸 쌓아 올리는 것과 같다. 이러면 무너 진다.  놀지도

못하면서 별 소득없는 짓만 하는 것이다. 그저 무조건 주입하기만 하면

다 되는 줄 알고 무리수를 두고 있다. 여기다 이익단체 마저 이기심에서

자기의 틀로 무지한 사람이 들어오기를 원하면서 부추긴다면 그 일가 및

나라의 재앙으로 바뀔 수도  있다. 이런 엉터리는 수정되어야 한다.  

 

오늘날 그 이익단체의 이기심이 아이를 잘 낳지 않는 국가가 되는데

크게 기여 했으면 지금이라도 반성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충고의

말을 하면 비굴하게 댓글의 이름에 기호나 몇개 써 놓고 뒤에

숨어서 사리에 맞지 않는 초라하고 속 좁은 설교나 무지하게

늘어 놓고 왜곡도 시키는 것도 보았다.

 

실제 공부 잘하는 아이들은 선행학습은커녕 예습을 할 시간 조차 없다.

나의 아들도 예습을 한 적이 없다.

 

나의 아들이 전국모의고사에서 이과 쪽에 몇 번이나 수석을 하고 서울대

졸업시 수석을 역시 하였는데 그 뒤 미국에 유학하였다. 미국 하버드

대학교에 있는 아들을 중심으로 한 능률적으로 공부한 사람들의

공부법 이야기가 바로  "놀면서 하버드 들어가기"란 책이다.

 

나의 아들은 초등학교 시절부터 아인슈타인, 뉴톤을 비롯한 위인전들을

읽으면서" 나도 아빠처럼 서울공대 갈 꺼야 " 하고 말했다.  이미

목표가 정해진  것으로,  서울공대나 서울대자연대에 갈 것으로 예상

했는데 제 소원 대로 된 셈이다.  

 

여기서 "놀면서"란 말은 빈둥거리면서 논다는 말이 아니다. 놀이도 하나의

공부인데, 많은 사람들은 이것을 착각하고 있다. 이를테면 수많은

이야기를 해 주는 것보다 어린이 대공원에 놀러 가서 수영도 하고 미끄럼도

타고, 여러 동물도 구경하고 자동차 분해 된 것, 소형 비행기, 탱크와 배도

보고, 단추를 눌러 충돌 시험, 파동 시험, 전기실험등과 같은 재미나는

물리시험을 하면 훨씬 이해 하기가 빠르며, 배경지식이 쌓이게 된다.

그 곳에 간다고 차에서 내려 한참 걸어야 되니 운동은 저절로 된다.

그 주변의 좋은 경치에서 예술적 감각도 익힌다.

 

사람들이 흔히 오해 하거나 잘 모르는 것 중 또 하나는 어려운 책을

읽을 때에 정독을 몇 번 해야 하는가 인데 , 매우 대단히 중요한 이

횟수를 현직 초,중,고교교사들과 기타 교육청 관련 직원들에게 일부러

물어 보니 의외로 대부분이 모르고 있었다.

 

너무 많이 반복 하게 되면 딴 과목을 공부 할 시간이 안 나고, 표준

보다 적으면 어설픈 공부가 된다. 나의 서울공대 동문들은 이런 것을

이미 학교 들어가기 전에 잘 알고 있었다.

 

대학 들어 가서 선택한 심리학에도 실험결과 통계가 있던데, 우리가

옳게 알고 있었다.

 

이런 류의 대표적인 자기 개발 서적들에서조차  이런 중요한 것들을

빠뜨리거나, 잘못 인식된 정보를 써 놓는 책들도 제법 있었다.

 

그 외에도 알아야 할 것이 많이 있다.

 

이 책은 처음에 북토피아란 회사    전자책 시대의 도래를 고려 하여

우리나라 대표출판사들이 투자해서 세운회사     에서  전자책으로

먼저 출판 하였는데, 나중에 253페이지 분량의 종이책으로도 고요아침

(tel: 02-302-3194  fax: 02-302-3198 )출판사에서 아내(필명:"김정수")

이름으로 출간 되었다.  

 

그 후 전자책 회사의 책들은 딴 기업으로 인수 되었는데, 그 새 회사가

마음에 안 들어 전자책은 회수하였다.

 

많은 사람들이 공부법을 묻고 신문기자들의 취재 요청이 많아 그 의문들에

답이 저절로 될 수 있도록 책을 내려고 했다. 출간 당시 그 전자책

회사의 보유책들 (120,000권)중 최고중의 최고의 책 20권 안에 뽑혔다.  

목천석이 필명인 내가 주로 아내의 정보에 의해서 쓴 책으로 정확히

말하면 공동저자로 해야 될 것을, 혹시라도 있을 수 있는 여러 번잡한

일을 내가 감당 할 수 없어서 시간이 다소 여유있는 아내 이름 만으로

책을 내었다. 아내는 안 그래도 이목을 많이 끌어 부담스러운데

책을 내면 더 그럴 것 아니냐고 해서 내가 필명으로 내고 그 안의

등장인물도 딴 이름을 쓰자고 했다.

 

사는 동네에서 길거리를 걸어가면 특히 너무 아들을 알아 보는 사람이

많았는데 그것이 제일 큰 부담으로 작용 했다.

 

그래서 이 "놀면서 하버드 들어가기"책에서는 심적 부담감을 주지

않으려고 잘 알려진 이름 (이순신, 아인슈타인, 베토벤, 세종대왕등)

외에는 다 가명으로 표현 하였다.

 

이 책에는 한 개인의 에피소드만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공부와

관련된 거의 모든 것 (건강도 포함--- 나는 애들과 마찬가지로 대학

졸업할 때까지 지각, 결석을 한 적이 없는데 건강관리를 어떻게 하는

가도 기술 되어 있음. 여태껏 10대 중요 질병에는 나와 애들이 걸린

적이 한번도 없음)을 다 망라 해 두었고, 유튜브에 곧 올리려고

하는 첫번째 이야기들은 이 책의 공부법 내용 보충을 위한 여러

글들이다.  

     

2. 유튜브 채널 중의 또 하나에는 배경음악을 깔고 내가 취미로 찍어

온 풍경사진들을 올리려 한다.  음악은 나의 아내와 딸이 친 피아노

곡들이다. 물론 유튜브에서 거저 주는 음악도 약간 포함 시킬 수

있다. 이 모든 것(글, 풍경사진, 음악)은 복사를 허용하지 않지만

오늘 이 글만은 복사해서 전파 해도 된다.    

 

사진가들을 익명으로 하여 블로그를 통한 한국회화화랑들에의 광범위한

전화 조사를 하였다. 독일의 세계 최고 사진가이자 교수인 안드레아

그루스키 교수의 풍경사진과 나의 것에 50%: 50%로 지지자가 갈려

동급임을 재작년에 인정 받았다. 이러기 전에 여러 나라에 블로그

형태로 보인 나의 풍경사진들에 미국,영국,일본, 중국의 화랑과 세계적인

경매회사에서 열광하였는데, 초기에는 시장 테스트만 하고 주시장이 될

유럽과 미국에는 판매 시도를 아직 적극적으로 하지 않았다. 작은 구멍

가게도 어느정도 상품을 갖추고 하는데 많이 모아놓을 필요성을 느꼈다.  

 

이것도 하나의 교육이다. 혹시 누가 또 아나? 독자 여러 분의 가계에서

위대한 음악가나 미술가가 탄생할지!! 이탈리아의 쥬세페 베르디의 "축배의

노래", "여자의 마음" 등과  같은 노래들은 오늘날 전 세계의 예술극장에서

매일 같이 불러진다고 한다.

 

글도 위의 글을 쓰고 선정된 다음에 나의 정보가 좋아서 그런지 문필력이

좋아서 그런지 아니면 둘 다 그런지 알아도 볼 겸  단편소설 (귀여운 여인들)

과 장편 추리소설 (망나니 전성시대, 기타 1개 추가)을 만들어 각각 딴

출판사에 보내었다. 그 장편 소설 속에 필요한 시도 2건을 지은 것이 있다.

망나니 전성시대에 나오는 소프라노가 부를 "돌아 오라 쏘렌토로"가 저작권

침해가 안 되도록 내가 작시를 새로 한 것이고 또 하나는 "싼타 루치아"를

나의 버전으로 작시 한 것인데 내가 이탈리아 나폴리와 쏘렌토에

갔을 때의 전설과 감흥을 반영하여 만든 것이다.

 

이런 소설류도 각각 일 할 수 있는 출판업계 제의가 결국 있었으나, 후일을

위한 시장 테스트만 하고 내가 너무 바빠 시기가 안 맞아 일단 거부 해

두었다. 이 또한 필자가  시간이 나고 좀더 준비물이 많이 모아져서 내는

것이 옳다고 본다. 금년 언제부터인가 시작 하려고 한다. 한가지 일만

하는 것보다 여러 가지를 겸하면 더 재미 날 것이다. 재벌 회사도 다양

한 사업들을 벌리고 있다.  

 

요즘보면 인터넷에 저작권을 어긴 영상물이 많이 떠 다니는데,

침해자는 그것이 얼마나 큰 범죄인가를 잘 모르는 것 같다.

권리자가 가만 보고 있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칠 것을 생각하라.  

나라도 모범을 보이려고 남의 것은 인터넷 상에는 안 올린다.    

 

필자인 나의 취미는 예술(음악, 미술, 문학)감상, 여행, 등산, 독서

,영화 감상이다. 감동적인 여러 허리우드 영화들등도 tv 또는 유튜브

에서 많이 보았다. 이런 것과 관련된 이야기들도 공부법에 대한 보충

이야기들을 먼저 유튜브에 상당기간 올린 후에 할 것이다.  필자는

한국의 대표적인 재벌회사 (현대자동차, 현대조선중공업, 기타 재벌

회사들)에만 근무 해 오며  여러 나라 (미국, 서유럽 거의 대부분,

일본, 홍콩,싱가폴등)에 기술연수, 출장등으로 많이 돌아 다녔다.

 

독자 여러분들에게 유튜브에 내가 올릴 공부법이야기들등과 음악, 풍경

사진들이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이미 언급한 대로 댓글 다는 것은 일체 읽지 않을 것이며 나의 아래

이메일로 필명이라도 기재하고 정정당당하게 들어 오는 바른 글은

읽을 것이다.

 

그렇다고 필자가 남의 의견을 청취하지 않는 사람은 절대 아니고 정반대

이다. 필자의 직위고하를 막론한  질문은 집요해서 첫 직장("자동차, 배

엔진, 기차제작, 기타 주조,단조 압연 등등을 하는 곳"으로 현대의 경쟁자)

에 들어 가서부터 정말 많은 것을 캐 물었는데 아마도 그 때 사람들은 나를

"퀴즈 푸는 사나이"라고 별명을 지었을 지도 모른다. 지금도 그 성향은

여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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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천석

e-mail:suwanee-dh@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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