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에 제 명의의 조그마한 빌딩 1채를 어제 170억원에 처분했습니다.
이 돈으로 여친에게 2천만원 상당의 리조트 회원권, 24K 다이아 반지 1개, 에스티로더 보라색 화장품 세트를 선물해줬어요.
여친은 성균관대 상대에 재학 중인 22살 여대생인데, 친구들에게 자랑할 거라며 어린 아이처럼 너무 좋아하네요. 부동산 처분으루손에 170억이 쥐어졌단 사실보다 제 여친이 기뻐하는 모습이 절 더욱 행복하게 하네요.
이 여자, 꼭 지킬겁니다! 결시친 선배님들, 응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