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성격의 단점을 쓰려다 보니 너무 못된 엄마를 만들어 욕 먹이게 하는 것 같아서 글 내립니다
그래도 여전히 전 엄마를 사랑하고 엄마도 첫째 저 셋째 각각 다른 방식으로 사랑하십니다
그렇지만 첫째 셋째에 비해 관심이 부족하다고 느껴
제 문제에 대한 해답을 알고 계시는 분들께 조언을 듣고 싶은 마음에 애정 부분을 균형 있게 쓰지 않아 욕을 많이 먹는 것 같습니다ㅠㅠ
댓글은 두고 두고 읽으며 우리 가족 모두를 위한 노력을 해나가겠습니다
모쪼록 마음 써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