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학교를 주제로 한 다큐인데... 요새 부쩍 학생시절 내가 그리워서 그런가~ 이거 보고 뭔가 맘이 찡했음.
특히 1년차, 8년차 교장선생님 두 분이 나와서학생들을 얼마나 생각하고 노력하는지...이런 노력들이 학교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보여줬는데... 조금 놀람....
8년째 아이들 등굣길에 교문 앞에서 한명한명 하이파이브 하시고.. 기말고사 자장면 이벤트도 열어서 열심히 아이들과 소통하려고 하시더라..
아~~~ 학교로 돌아가고 싶다
근데 요즘 친구들은 자신의 생각을 다른 사람 앞에게 발표하는걸 두려워하지 않더라.이것도 선생님의 힘인가...
방송을 보는 동안 교장선생님들의 따뜻한 마음이느껴져서 마음 따땃했다...
더 자세히 보고싶은 형들은아래 교육부 블로그에서 볼수있으니까 가서 보면 좋을 것 같아!
https://blog.naver.com/moeblog/221858596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