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생각만 해도 좋다
야트막한 야산 잔디 속에 수줍은 듯이 피어있는 할미꽃도 눈에 선하고
바위틈 세로 활짝 핀 참꽃 따먹는 아이들도 보이는듯하며 잘 정돈된 공원들에
흐드러진 개나리 들판을 노랑 물감을 덥은듯한 유체꽃 천국인들 이보다 좋을가?
이렇게 봄은 우리에게 희망이고 바람인지도 모른다
지난 3년 전에 상서롭지 못한 그림자가 닦아 오더니 ....
역사는 남김도 모자람도 없이 준 건만큼 되돌아오는 것인가?
4월 16일 세월호가 꽃들을 할퀴고 지난 후 강아지 땜에 싸움(정*최)이 __이 되어 그다음 말싸움으로 진행되더니 돈도 실력이다 뭐 표현조차 하기 싫은 일들이 우리 주변에 일어나 급기야는 국가 최고 권력이 무너지고 국민들은 갈 곳을 몰라 허둥 되는 틈을 타
언넘은 동해의 아름다운 섬에다 멋대로 저 거들이 이름을 붙이고
언넘은 저 거들 안 보 땜에 장거리 요격용 무기를 과 대포장하여 남의 땅에 설치하고
언넘은 이것을 터집잡아 쥐어박아도 끽소리도 못하고 희희낙락하고 있는
아---참담한 대한민국 1억 민족이여 이현실을 어떻게 보고있는가?
너에게 진정 봄 은 있다고 생각하는가?
이제 우리에게 진정 봄다운 봄을 가져다줄 메신 자을 우리가 가려야 할 때가 왔다
지난 역대 과오를 정리하고 또 정리하여 진실로 우리에게 희망의 봄을 가져다줄
메신 자가 누구인지 잘 판다 하고 선택을 하였으면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