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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찬휘 M/V, 이미연 닮은 배우 화제!안서정!!!

마빡 |2007.01.29 00:00
조회 2,75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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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수 소찬휘의 뮤직비디오에 이미연을 닮은 배우가 등장해 많은 눈길을 끌고 있다.

소찬휘의 후속 곡 ‘사랑했을까..’ 뮤직비디오를 본 네티즌들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연기자를 놓고 이미연이 아니냐는 논란이 벌어지고 있는 것.

또한 일부에서는 그럴듯한 이유까지 들어가며 이미연이 오랜만에 뮤직비디오 나들이에 나섰다는 설명까지 곁들이고 있다.

이렇게 논란이 확산되자 소찬휘의 소속사측은 진화에 “뮤직비디오의 인물은 이미연이 아닌 안서정이라는 신인 배우”라고 밝혔다.

소찬휘의 뮤직 비디오에 출연한 안서정은 mbc 공채탤런트 31기로 <사랑찬가>, <가을동화>등에 출연한 바 있으며 특히 <명성황후>에 출연했을 때에도 이미연과 닮았다는 평을 받기도 했다.

이미연과 닮았다는 말에 안서정은 “이미연 선배님을 닮았다는 얘기는 어렸을 때부터 들었다”고 말하며 “이미연 선배님이 워낙 대 스타이다 보니 외모만 닮고 실력은 형편없다는 평가를 들을 까봐 두렵다”고 말했다.   사실 안서정은 현재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2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으로 초등학생 시절부터 연기경력을 쌓아온 신인 아닌 신인이다. 특히 초등학교이던 98년에는 kbs 드라마 '맨발의 청춘'에서 '욘사마' 배용준의 딸역으로 나왔다고.

"젊은 시절 실수로 낳은 딸로 출연해 극중 아버지인 배용준씨가 자상하지는 않았어요. 하하"

뿐만 아니라 이병헌 이은주 주연의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에는 이병헌이 교편을 잡았던 학교의 여현수 친구로 잠깐 얼굴을 알렸다.

송혜교 원빈 송승헌을 일약 스타로 만든 화제작 kbs2 '가을동화'에서도 문근영을 괴롭히는 신혜의 친구 이재경역으로 출연했다. kbs1 '명성황후'에서는 중전자리를 차지하려고 세자빈 이유리를 괴롭히는 후궁 옥빈으로 나왔다.

안서정은 쟁쟁한 드라마와 영화에서 톱스타로 성장한 배우들과 함께 연기경력을 쌓아온 것. 지금까지는 그렇다할 자신만의 대표작이 없지만 이제는 연기로 자신의 이름 석자를 알린다는 당찬 각오다.

"그동안 정말 많은 작품을 했는데 아직 제 이름을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내년에는 좋은 작품으로 연기로 인정받는 배우가 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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