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없는 제 자신.. 한심해요
ㅎ
|2020.03.22 02:37
조회 42,687 |추천 108
술이 몸에 안 맞아서 술 잘 안 먹거든요.
억지로 마신 거 말고 자발적으로 마신 것도
거의 처음 인 것 같네요..
근데 너무 제 자신이 한심해 보이고 기분이 우울해요.
나는 왜 매력이 없고 잘해줘도 버림 받을까 부터 해서
저에 대한 모든 게 싫어졌어요..후
SNS에 진짜 쓰레기 같은 남자들도 연애하고
좋아하는 사람 만나서 잘 사는 데 저는 못하는 걸 보니
현타가 많이 오네요. 계속 눈물만 나와요
- 베플ㅇㅋㅇㅋ|2020.03.23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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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가치를 알아주는 사람이 나타날꺼임. 조급해 마시길
- 베플ㅇㅇ|2020.03.23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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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살이신진 모르겠지만 어린나이시라면 당연히 그런 맘 가질 수 있어요~~! 하지만 정말 쓰레기같은 남자를 많이 만나 데여보고는 연애를 뭣하러하나~~이렇게 당하면 훗날 저같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ㅋㅋㅋ지나가는 커플들보면 풋풋하고 부럽지만 저는 연애안하는 지금이 자유롭고 좋습니다...진짜 편한친구나 동생이나 언니랑 같이 놀고 여행가는것도 얼마나 재밌는데요! 너무 우울해하지 말고 정말 님이 좋아하는걸 꼭 찾으시고 그걸로 인해 힐링받으셨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