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1살 여자에요 말하는거에는 소질이 별로 없기에 그냥 바로 말할게요.
저는 남자친구에게도 돈 문제에 있어서 확실했어요.
남자친구랑 사귀고 남자친구랑 여행을 갔다가 차 사고가 나서 반정도 물어주고 남자친구는 부모님께 말 못한다고 해서 그 돈 갚을때 까지 돈은 제가 다 냈어요..
지금도 제가 다 내는중입니다..
저는 지금 알바중이고 남자친구는 4개월동안 알바 안하는중..
남자친구랑 150일을 넘었고 초반에 엄청 많이 싸워서 애가 많이 지쳐 있었는데 그때마다 애가 헤어지자고 했어요.
그때마다 또 제가 잡았어요
애가 항상 하는말이 저때문에 초반에 많이 싸웠으니 내가 더 잘해야된다는 말뿐이였고
저는 그때마다 헤어지기 싫어서 노력했어요
만나면 너무나도 잘해주고 그러는데
저는 남자친구가 좋아서 못헤어지는건지 아니면 정때문인지 모르겠어요.
남자친구랑 헤어지면 다른 남자가 없을거 같아서 못헤어지겠더라구요..어떡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