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역시 사람은

ㅇㅇ |2020.03.22 20:50
조회 1,417 |추천 3
사람으로 잊는 게 맞는 것 같다.

미련이 남았던 이유도 지금 생각해보면 잘 모르겠고,

내가 왜 그렇게 힘들어했었는지,

스스로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해 안 되는 거 보면..ㅋㅋ

잊는다는 게 이런 느낌이구나
추천수3
반대수1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