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어 성적인 욕구가 거의 사라진 분들 중에 혹시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자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계신가요?
성욕이 거의 사라지다보니 여자에 대한 관심도 없어졌는데 나이가 들어 아플 때 병원 같이 다닐 것이 걱정되어 결혼 걱정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아직은 사지 멀쩡하고 잘 걸어다니고 위급 상황에는 잘 뛰기도 하는데 나중에, 그러니까 한 15년~20년 후에 틀림없이 여기저기 아플텐데 그때 어떻게 하나요..
아버지가 넘어지셔서 며칠 간호를 해봤는데 이게 가족이 아니면 해주기 힘들겠더라고요. 돈으로도 한계가 있을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