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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막한 도시여자의 시골 면 단위 취업준비, 예비신부 이야기

최준 |2020.03.23 18:55
조회 139 |추천 0

안녕하세요, 24살 예비신부 입니다.

태생은 전라북도 군단위 시골여자이구요, 지금은 다른 군단위 예랑이를 만나 결혼을 하기위해 준비중이에요.

 

시골에서는 남의 집 밥그릇까지 공유하면서 사는 일상을 보고 자란터라 시골에서 살지 않겠다는 다짐을 안고 도시로 대학교를 갔어요.

도시에서 같은 전라북도 군단위 남자를 만나 사랑에 빠져 시골로 다시 귀촌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예랑이 될 사람은 군단위 산림조합에 다니고 있어요,

제 고민은 저도 이제 취업을 해야하는 상황인데 도시에서 취업고민만 하다 시골로 귀촌을 하려니 어떤 일을 해야할지 어떤 지자체로 준비해야 안전한지 고민이 됩니다.

 

혹시 농촌에서 취업하신 분들의 사례가 있으면 공유가 가능할까요?

 

저는 창업에 관련된 자격증과 창업과 관련된 사업 및 경험이 많습니다.

이 베이스를 바탕으로 어디에 취업해야 적격할지 안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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