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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365 제작발표회

ㅇㅇ |2020.03.24 10:25
조회 9,880 |추천 16


<웰컴2라이프> 이후 6개월 만에 돌아오는 MBC 월화드라마의 부활 신호탄

드라마 <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 (이하 365)가

23일 온라인 생중계로 제작 발표회를 진행했다.



 


드라마 '365'는 완벽한 인생을 꿈꾸며 1년 전으로 돌아간 순간, 

더 알 수 없는 운명에 갇혀버린 리셋터들의 미스터리 생존 게임을 그린다.


일본에서 드라마로 만들어져 히트한 추리소설 '리피트'를 리메이크한 작품.


 

10개월 전으로 돌아갈 수 있는 원작의 설정과 달리, 

한국 드라마 버전에선 1년 전으로 돌아가는 것으로 설정됐다. 



또한, 보통 타임슬립 드라마의 경우 우연히 과거로 돌아가지만, 

이 드라마는 자신의 의지로 타임슬립을 선택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타임슬립 드라마와 차이가 있다.



이 작품을 통해 미니시리즈 첫 주인공을 맡게 된 이준혁은 

자신이 맡은 7년 차 강력계 형사 '지형주' 역에 대해 

"제가 이전에 했던 캐릭터보다 실제의 저와 닮은 점이 많다"며 

"그동안 너무 유능한 인물을 많이 했는데

형주는 비교적 평범한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첫 장르물에 도전하게 된 남지현은 

극중 1위를 절대 놓치지 않는 완벽주의자이자

집요한 워커홀릭인 웹툰 작가 '신가현' 역을 맡았다.


이에 그는 "워커홀릭 기질이 저와 닮은 것 같다. 

부지런히 뭔가 하는 걸 좋아하는데, 그런 점이 조금 닮았다고 느꼈다. 

행동력 쪽으로는 가현이 나보다 더 앞서지 않나 싶다"고 전했다.




 

극중 김지수는 정신과 의사로, 

인생을 바꾸기 위해 모인 10명의 리셋터를 1년 전으로 초대하는 '이신' 역을 맡았다.




 

양동근은 리셋터 중 한 명이자 폐차장 직원인 '배정태' 역을 연기한다.



 

 

한편, 배우들의 열연 속에 첫방부터 호평을 받은 '365'는

매주 월,화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추천수1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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