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울산 터미네이터 사건(엔번방에 묻히는중)

ㅇㅇ |2020.03.24 14:12
조회 321,476 |추천 2,106

경차에 여자운전자인거 알고 한건데...미친척 하는거지... 정신병은있어도 약한자는 기가막히게골라서 ㅈㄹ하는 센스. 차주 얼마나 놀랬을까 ㅜㅜ

A씨는 지난 22일 오전 11시 30분께 남구 삼산동 농수산물도매시장 인근 도로에서 나체상태로 한 차량의 운전자를 폭행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당시 A씨는 주행 중인 차량에 올라타 주먹으로 유리창을 가격하고, 차량 지붕에서 수차례 뛰는 등 운전자를 위협했다.   

조사결과, 피해 차량의 운전자는 여성으로 A씨와 모르는 사이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가 정신적인 문제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당일 병원에 입원시켰다.

경찰은 A씨가 퇴원하는 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추천수2,106
반대수25
베플ㅇㅇ|2020.03.24 14:18
정신이 나가도 고급차는 피하는 정신력을 보여준 정신병자
베플ㅇㅇ|2020.03.24 14:17
차주가 마동석, 최홍만이었어도 저랬을까? 요샌 정신병도 선택적으로 걸리나? 쳐발라버리고 싶은 거 꾹 참았을 차주의 휴머니즘에 박수 보낸다
베플ㅇㅇ|2020.03.24 14:58
너 좀 맞자, 약자는 잘 찾아서 화풀이 하는거 보면 참,,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