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초6때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고 저녁 10시쯤에 헤어졌는데 가로등만 켜져있고 거리엔 아무도 없었어 근데 좀 가다보니까 키크고 머리길고 엉켜있는 여자있는거야 내가 그여자 보니깐 그여자도 날 봤어 근데 그여자는 목이 걲여있는 채로 날 쳐다보는거 있지 나 그때 진심 무서웠어 근데 그여자가 나한테 말걸음 " 저.. 전화좀 빌릴수 있을까요..? 제가 좀 급해서.. " 그래서 줄까말까 고민을 몇번 했는지 몰라 근데 결국 안빌려줬거든 ? 근데 그여자가 나 계속 따라옴 그래서 제일 가까운 상가 인지 건물에 숨었는데 그여자가 이상한자세로 나 찾고 있었어 근데 더 무서운게 내가 계속 않보이니깐 지 주변에 있는사람한테 폰 빌려달라고 하더라 근데 그 근처에 공중전화기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