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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썰 풀어주께

ㅇㅅㅇ |2020.03.25 11:56
조회 1,428 |추천 4

내가 초3때 ? 방과후 다녔었거든 ? 근데 내가 내 절친이랑 같이 다녔단 말이야 근데 그 방과후 하는 교실이 창문이 진짜 커 그래서 옆학교 까지 다 보였다 ? 근데 그냥 평상시처럼 방과후를 하고 있었어 근데 그날이 비오고 뭐 날리도 날리가 아니였는데 그날 친구가 아파서 나만 방과후를 했어 근데 내가 하는 방과후가 별로인기가 없어서 4명..5명 ? 정도 있었는데 걔네들은 아직 할타임이 아니라서 그시간 수업은 나만 받고 있었음 근데 선생이 애들 데리고 온다고 그 교실에 나혼자 있었어 근데 교실밖은 불 다 꺼져있고 분의기 진짜 장난 아니였음 근데 그 큰창문에 옆학교 교실에 애들이 있는거야 그래서 손흔들어봤는데 걔도 봐서 손흔들음 근데 진짜 소름인게 내가 내일 학교 끝나고 다른친구랑 옆학교에 놀러가 봤더니 공사중이였음 거기 아직 문도 않만들어서 아예 들어갈수가 없는 상태였고 그때 내가 봤었던 교실도 4층이고.. 근데 꿈에서 내가 봤던애들이 옥상에서 하나하나씩 자살하고 있었어 근데 다음날에 아프던친구가 학교에 나왔는데 옥상에서 자살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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