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 코로나 한국 1번째 확진자 나오기 하루전날에
꿈을 꿨는데 어떤 사람이 미친듯이 경기 일으키면서
다른 사람들 쫒아가서 나는 백화점에 숨었는데 안 걸림
한숨 돌리고 백화점에는 음식, 생필품 이런 게 많아서
사는거에는 안심하고 생존자 찾는데 내 짝남이 있었음.
다른 사람들도. 전부다 지하주차장 각자의 차 안에
숨어서 필요한 거 있으면 백화점 안에 가서 고르고 그런식으로..
난 8년지기 남사친 차에서 살기로 하고 지냈음.
꿈 속에서만 4달이 지나고 정확히 오늘날짜에 누구 쓰러지고
꿈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