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으로 적어서 오타랑 읽기 힘듬이 있을수 있어 감안해줘..
19세에 만나서 지금 23세까지
수 많은 헤어짐과 재결합이 많았어
내가 잘못한것도 너가 잘못한것도 많아서 헤어짐이 많았지
그래도 아직 서로 많이 좋아한다 그이유로 재결합도 많이 했어
그냥 나는 어제 전까지만 해도 왜 나는 철없이 헤어졌지?
그냥 계속 헤어지지말고 만날껄..
계속 만날거를..왜 헤어졌을까 미안하다 이생각을 가지고 있었어
근데 어제 친구가 말해주는 이야기 듣고 진짜 너무 충격 먹었어
내가 너에게 내 친구를 소개 시켜주고 몇주뒤 우린 심하게 싸워서
서로 생각할 시간을 가졌어
그때 너가 내친구한테 연락했단걸 난 알았어 친구가 말해줘서
친구한테 자세히 듣질 못했어
그래서 너한테 물어보니
나하고 어떻게하면 화해할까 물어본거라고
말을 하는 니말에 나는 믿었어 난 너를 믿었으니깐
근데 지금 다시 만나는걸 모르는 그 친구가 자세히
그때 얘길 해줬어
너가 나와 헤어질거다 어떻게 하면 잘헤어질까하고
내 친구한테 상담했다고
내친구는 왜 이얘길 너친구도 아닌 내친구한테
상담할까 의아했었대
근데 너가 하는말이 자기는 친구가 없어서 너한테 하는거라고
그렇게 얘길 했다고 그래서 친구는 이해 안되지만,
우선 내 남자친구이기 때문에 얘길 들어줬대
그렇게 나와 싸운 얘길 하더니
좀있다 다른 시간대에 전화 가능하냐고 너가 내친구
통화하자고 할얘기 있다고 말했다고 그러더라
그래서 친구가 뭔얘기? 했더니 안들으면 궁금할 얘기
이러는 애매한 니 말에 내친구는 그냥 내얘기인가
그래..하고 전활 걸었더니
다른사람이받은척 연기하고선 나야 하고 장난치는
니.행동에 내친구는 당황했지만 그냥 어색하니깐 장난친거겠지
하고 니 얘길 들어줬는데 너무 말을 이어가려하고
쓸떼없는 말을 많이 하는 니모습에
내친구는 이건 아니다 싶어 그래서 할 말이 뭔데?
하고 물오보니 또 똑같이 나랑 헤어질거다
이얘길하며 어떡할까?
하는 니말에 내친구는 그건 니네 문제고 내가 말할수 없다
좋게 얘기하고 나중에 셋이 보자는 친구말에
그럼..이 통화가 마지막인가?하는 추파던지는듯한 니말에
황당한 내친구는 당연하지.않냐 나는 니친구가 아닌데
ㅇㅇ 친구인데 굳이.해야 하냐 할 이유가 없다는 친구말에
공과사가 철저하네~ 헤어진다고 너랑 연락 못하진 않잖아
하고싶단듯 말하는 니말에 당황하고 화난 친구는 우선 일있다고
끊었다고 이 말듣고 나는 그 4년이란 세월이..
내가 못해줘서 미안하고 사랑했었던 그 세월이
다 무너졌어 내 세월이..
나는 한번도 널 의심한적 없는데 다 의심이 가..
너가 날 사랑한다는 그말조차도
나밖에 없다며 붙잡는 너 모습도
꼭 미래는 같이 했음 좋겠다고 말을 하는 니 모습도..
다 거짓말같아
그래서 이유도 말못하고 연락 그만하자며 그만하자고..
헤어지자고 말하고 미련 남을까
널 바로 차단했어
슬프지도않고 눈물도 안나와
이게 너무 슬퍼서인지 아니면
지금것 내가 널 사랑하지 않아서인지
그냥..허탈해..솔직히 욕해서 _같아
내가 여자로 안보였나.. 그래서 내친구한테 그런건가..
자존감도.. 다 떨어져..
막 가슴이 턱 막혀 허탈해..
내 사랑스럽고 좋았던 내 세월이..
그래도 너가 날 젤 많이.사랑했단 믿었던 내 생각도..
다 무너졌어
제발 다신 보지말자 잊어버리고싶어
나쁜새끼..진짜 나쁜놈이야 너는 쓰레기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