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퇴근후 자작 혼술

츄떼기사우... |2020.03.26 04:43
조회 52,372 |추천 218
1년만에 올려보는거 같네요
일이 늦게 끝나다보니 사람들 만나서 같이 밥이나 술먹기가 어려워서 혼자서 자주 만들어 먹습니다

홍콩 친구가 보내준 재료로 만들었던 쉬림프누들입니다
야끼소바하고 비슷한 맛이였어요




부추전과 동동주


그리고 츄


닭모래집과 마늘에 데리야끼소스 넣고 볶았어요




그리고 광장시장 육전이 먹고싶어서(아쉽게 가본적이 없어서 레시피 찾아서 만들었어요) 만들어본 육전


점심으로 만들었던 볶음밥




간단하게 소세지와 계란후라이


스팸두부김치





혼자 먹는것도 익숙해지다보니 혼술만 느네요 ㅎㅎ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218
반대수5
베플ㅇㅇ|2020.03.26 19:58
아가 이름이 츄인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개귀엽네요 솔직히 얘기해보세요 강아지 자랑하려고 쓴글이져??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20.03.27 00:44
소세지 칼집 장난아니네 다 맛있어보여.
베플ㅜㅜ|2020.03.26 21:54
츄한테 눈길이가네용ㅋㅋㅋㅋ귀요미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