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십년 넘게살아오면서 수도없이 들어온 말이예요.
설마 그렇게까지야 하겠어?
꼭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나?
하는 것들도 목적을 위해서라면
자행되는 일들을 뉴스를 통해 댓글을 통해
접해왔으니까요.
보험금을 타내기위해 진료기록을 조작하고,
허위로 은행잔고 만들어서 대출받고,
선생님은 자기 자식을 위해 시험지를 훔치고.
국회의원들은 자기 잘먹고 살자고 개발정보 빼내어
세상복잡한 방식으로 투자해서 이득 챙겨 다른사람앞으로 돌려놓고,
능력있는 부모님 만나면 공부천재들만 들어간다는
의대도 프리패스
진상짓은 부릴 수 있을만큼 최대로
떼란 떼는 있는 힘껏 부리는 사람들 얘기만 들어주고
법의 허점이나 약점 최대한 찾아서
자신들 재산 늘릴때 사용하고
또 자기들 패거리들끼리만 공유하여
그들만의 리그는 세습되고
전쟁 폐허에서 세계경제대국으로 우뚝 서고
코로나 방역을 통해 세계에 보여준 훌륭한 인프라
하지만 이제 조작, 날조, 선동, 작당같은 것은
지양하고 정정당당히 페어플레이하는 사회가 되었으면합니다.
안되는 것은 안되는 것이다라는
가장 기본적인 원칙이 지켜지는 나라
그 나라가 대한민국일때 우리나라의 미래가
더 밝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n번방 사건이전에
다크웹에서 아동성범죄 사건으로 잡힌
손정우라는 사람은 조주빈보다 더 잔인하고
끔찍한 일을 저질렀는데 1년6개월 살았다네요.
어떻게 법치국가인 대한민국에서 이런 잔인무도한
범죄자에게 가벼운 형벌을 내릴 수 있는지 분노하여
적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