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 빵을 좋아하고, 빵돌이인 저는
2020. 03. 25 14:22분경 입의 심심함과 출출함을 달래기 위해
App을 통해 파리바게트를 주문하여, 밤식빵을 먹었습니다.
근데 절반 조금 안되게 먹었을까요?
이런 1cm 크기의 돌로 추정되는 이물질이 나왔습니다.
이런일이 처음이고 너무 황당해서 우선 제가 주문한 대리점에 전화를 했습니다.
처음엔 사진을 보내달라고 해서 보내주니, 그 다음에는 사진속에 보이는 이 돌을 달라고 하는 겁니다.
어떻게 하나밖에없는 이러한 중요한 증거물을 그냥 달라고 할까요?
나중에 발뺌하고자 그러는거겠죠?
제가 본사에 다시 전화를 하니, 그 다음 담당자라는 분이 다음날 저희집 앞으로 왔더군요.
본사측에서또한 돌을 달라고 하지만, 저는 끝까지 돌을 주지 않았습니다.
본사측에서는 이리저리 현미경으로 사진을 찍어가고
하는 말이 그러더군요.
사실 이게 공정과정에서 나올수가 없는건데,
뭐 저희 제품에서 나오셨다고 하니
솔직히 확인도 어려운 부분이고
제품교환&환불을 해주고 상품권을 주겠다.
돌을 달라.
이게 뭐하자는 걸까요..??
파리바게트 반죽이 평택에서 각 대리점으로 공급이 된다는데
파리바게트 근무하신분들 누구라도 좋습니다.
이게 정말 유통과정중 일어날수 없는일인가요?
저는 이거 꼭 밝히고 싶은데
익명으로라도 좋으니 제보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한치의 거짓말과 과장없이 명백하고 떳떳합니다.
경찰서에 이 증거물을 제출해서 수사를 할 예정이고
정말 대기업인 SPC그룹의 말이 사실인지 확인을 하고 싶습니다.
nnnnnnn@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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