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저는 지금 여러분의 소중한 도움을 얻고자
이렇게 글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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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너무도 참담한 마음을 다시 꺼내놓으며
아직도 저는 사랑하는 제 친구와 6살 아들이 세상을 떠났다는 비보를 들은 날을 한시도 잊은 적이 없습니다.
이야기는 관악구 모자 살인사건 그리고 최근 그것이 알고 싶다에 방영 되었었고 (1205회)뉴스 기사도 보셨을수 있을 꺼예요.
결혼 6년차....
돈 한번 벌어오지 않아 생활비 한번 가져온적 없는자가
결혼 전부터 내연녀가 있었고 그 관계는 6년동안
계속 되었습니다.
작업을 이유로 집에 거의 들어오지 않았고
아이가 아빠를 보고 싶다고 울어도 그는 듣지 않았습니다. 그 악마는 도예공방을 운영하고 있었고 공방 운영비 부터 세금, 자동차 할부금, 모발이식, 생활비, 헬스장비용 등 거의 삶의 모든 비용을 피해자에게 빌붙어 사는 거지같은 놈이었습니다. 그 와중에 인터넷 도박과 경마에 빠진 쓰레기 였습니다.
참다못한 친구는 이혼을 요구했고 이혼의 모든 책임이 자신이므로 잃을게 너무 많은 것을 알게 되자 합의를 요구했고 변하는척 하며 범죄를 꾸몄을 것입니다.
왜 하필 그날만 블랙박스가꺼져 있고 집에 오지도 않던 그가 들른날 하필 모자가 살해 되었을까요?
또 드나든 사람의 흔적이 전혀 없을까요?
(자세한 이야기는 꼭 그것이 알고 싶다를 시청해 주세요! )
그는 경찰이 부인과 자식이 죽었다는 소식을 전했을때도 믿을수 없을만큼 담담했고 전혀 슬퍼하지 않았으며 발인날 장지에서도 세상 만사 귀찮다는 듯 서있는 것이 목격되었습니다.
부인과 눈에 넣어도 안아플 아들이 죽었는데도 사건후
그자가 바로 한짓은 바로 돈 되는 모든 것들을 정리하고
또 증거를 인멸하고 증거 인멸에 사용되었을 가마를
팔았다는 것입니다.
또한, 최근 디지털 포렌식에 잡힌 내용은 사건이 얼마 지나지 않은 날 본인의 범죄의 행태와 유사한 영화를 다운 받아 보았고 보험 수령자까지 검색해 보았다는 증거까지 나왔습니다.
그 악마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자는 칼로 자기 부인과
6살베기 아들을 수차례 찔러 기도가 짤려나갈만큼
많이 찔렀습니다.
어떻게 제 친구가 이런 너무도 끔찍한 일을 당하게 되었는지 아직도 믿을수가 없습니다.
한 가정의 남편,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런 파렴치한 범죄를 저지르고도 아무렇지 않게 잠을 자고 밥을 먹고 자신의 죄를 부인하는 범인을 생각하며 치가 떨립니다.
고유정도 자기자식은 끔찍히 여겼습니다.
그 끔찍한 사건현장을 발견한 아버님과 오빠 그리고 하루하루가 지옥일 고인의 가족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찢어져 옵니다.
작년 친구와 아들을 발인하던 날은 제 생일이었고 그 다음날은 친구아들의 생일 또 그 6일후는 제 친구의 생일이었습니다. 자기 자식의 생일이 코앞인데 그 악마새끼는 지 손으로 자기 자식을 죽여버린겁니다.
이 사건 후 세상이 너무 무서워 졌습니다. 평범한 중산층 가정에서 예쁘게만 자라온 제 사랑하는 친구에게 이런 일이 일어났다는 것이 너무나 소름 끼치고 여전히 받아들이기가 너무 힘이 듭니다.
여러분 고인의 가족들과 친구들이 간절히 바라고 있는 것은 범인에게 중벌을 내려 조금이나마 고인과 그 아들에 한을 풀어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천륜을 어긴 자의 죄를 엄하게 다스려 마땅한 벌을 내려주세요. 간절히 바라고 바랍니다. 바쁜 시간 내시어 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최근 여러 큰 사건들 때문에 이 사건이 자꾸 잊혀지고
있습니다. 한번만 도와주세요!
이 사건의 국민청원이 시작 되었습니다.
제발 청원에 참여해 주셔서 불쌍하게
세상을 떠난 두 사람의 한을 풀어주세요.
제발 도와주세요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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