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후 혼자 먹는 혼술이에요
퇴근 시간도 늦고 새벽에 친구들 만나기도 어려워서 혼자 자주 만들어 먹습니다
과일 + 치즈 몇개 잘라서 치즈플레이트
그리고 츄
처음 만들어본 꼬막무침(양념장은 초고추장 넣었어요)
그리고 츄
직접 삶은 수육 한상
그리고 츄
매운어묵꼬치와 소세지&크레미 꼬치
그리고 츄
두번째 만들어본 감바스(처음 만든건 망쳐서 버렸었어요..ㅎ)
그리고 츄
역시 처음 만들어본 투움바파스타
그리고 츄
술을 딱히 좋아하는건 아닌데 퇴근하고 바로 잠도 안오고 유튜브로 영상 보면서 가볍게(...) 한잔씩 마십니다
그럼 내년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