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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여자 속마음

벙개뉨 |2006.11.15 21:23
조회 109 |추천 0

여자 : 너 나 좋아해?

남자 : 그건 왜?

여자 : 그냥...오늘 뭐했어?

남자 : 나 오늘 집에 있었다~넌?

여자 : 그래? 집에만?
너..나 질린거 같아~나도 그렇고...우리 그만 사귈래?

남자 : 그래. 그렇게 하던지. 끊는다!

여자 : 어!


<여자의 속마음>

 

오늘 친구랑..잠깐 나갔었는데..

여자랑 팔짱끼구 돌아다니더라..

나랑 있을때는 보지 못했던 해맑은 모습...

짜증나..이게뭐야..

넌 다른 남자랑 다를 줄 알았다..

배신감...나중에 만나면 이쁜 모습 보여줄꺼야..

다시 돌아오게..

나한테 다시 매달리게 할꺼야....

 

<남자의 속마음> 

우리 내일..백일인데..

그래서 선물 사려고..

쪽팔려도..친척누나랑 나가기까지 했는데..

젠장 ..술이나 먹자..

 

 

사랑을 하려면...

솔직함과... 떠나는 사람을 잡을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한다...

 

그게 사랑이다..

 

자존심이라는거..

다시 시작할수 없는 오점만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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