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꽤오래간 상태이고, 저는 입대를 한 남자입니다. 저는 여자친구가 저가 실수만 하지않으면 군대를 잘 기다려줄것만 같았어요. 요즘 코로나로 인해 약 60일정도 못보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도 저도 힘들지만, 저는 매일 여자친구가 연락도 해주고 함께 있는 느낌이여서 매일 행복했는데, 여자친구는 사회인지라, 다른 이성도 많이 접촉할 기회도 많고.. 저를 떠날려고 하고있습니다. 저처럼 많은 여자친구가 있는 군인장병들도 이런일이 발생할거에요.. 옛날부터 저는 여자사람친구를 많이 만나고 다녔었고, 여자친구의 따가운 시선이 느껴져서 그이후로 다끊었었죠.. 하지만 요즘은 반대에요.. 여자친구가 다른 이성에 눈을 뜬것 같네요.. 그녀를 놔줘야 할까요?.. 서로 기다리는건 마찬가지지만, 을은 군대에있는 남자인건 알고있어서 매일을 양보했지만.. 하..군대에서 못나오는 군인들 너무억울합니다.. 대한민국 군인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