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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이중성 ㅋ

ㅇㅇ |2020.03.28 09:27
조회 5,682 |추천 13
남자들이 여자들의 얼굴이나 혹은
.
몸매이야기 하면
.
속물이니 변태니 하며 무슨 저능아
.
쳐다보듯 하면서
.
지들은 남자 얼굴 몸매 키 성격 학벌 다 쳐 보면서
.
거기다가 경제력까지 쳐 보더라
.
적어도 내가 겪어온 여자들은 다 그랬다.
.
주변에 년들 포함
.
그래도 남자는 순수하게 여자 얼굴 몸매 키만
.
평균적으로 본다...ㅋ
.
그외는 별로 관심도 없지 ㅋ
.
또한 여름에 운동으로 다져진 내가슴팍이
.
얇은 티셔츠 사이로 윤곽이 보이며
.
이거 진짜 근육이냐? 한번 만져봐도되냐고
.
묻는 여자들 왜이리 많은지...
.
물론 대부분 친한 사이어서 그런것도 있지만
.
초면에 그런 여자도 있다..
.
근데 반대로 남자들이 가슴이 탐스럽네요
.
한번 만져봐도 되나요?
.
이러면 안 봐도 난리나겠지
.
물론 이 글을 읽는 여자중에
.
난 안 그런데...라고 생각하는 여자들도
.
있겠지만
.
내가 채식주의자라고 세상 모든 사람이
.
채식주의자가 아니듯..
.
또한 여자들 소개팅이나 맞선 나가면
.
대부분 남자들은 상대가 맘에 안들어도
.
그래도 포커페이스 유지하며 그런데로
.
그 날 하루는 상대방 기분 안나쁘게 잘 놀다
.
헤어지는데
.
여자들은 대부분 말들어보면
.
상대가 맘에 안들면 바로 표정부터
.
똥씹은 표정으로 어떡하든 빨리 집구석 쳐 가려
.
상대의 기분 따위는 상관도 쳐 안한다메? ㅋ
.
참 이러니 여혐이 생기는지도 ㅋ
.
나도 이 글을 쓰면서 그 동안 만나
.
최소 6개월 이상 만난 여자들을 되새겨보니
.
뭔지 모를 위에 같은 찝찝한 공통점이 있더라
.
무슨 여중 여고 여대는 비슷한 사상을 주입시키나? ㅋ
.
평상시에 그다지 여혐이나
.
이런 건 없는데 어제 모임에서 친구들
.
이야기를 듣다 문득 생각나 끄적여 본다


추천수13
반대수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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