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p+intp
뭐가 많지만 그저께 필기구꽂이를 새로사서
잘 정돈되어있음. 원래는 개판 먼지범벅...
언제다시 흐트러질지 모름.
그러나 흐트러져도 뭐가 어딨는진 다 알고있음.
어제 하다만 공부들이 가지런히 놓여있는데
언제 다시 펼칠진 모름. 적어도 오늘은 안펼침
독서실책상인데 책상 아래 선반에
대체 언제다시 볼지 모를 책이 한가득.
엄마가 책상이 아니라 뭔 공예작업대 같다는데
노랑 책상+핑크의자+노랑 헤드셋+알록달록한 인형 두마리+안개꽃화분
솔직히 내 취미생활(각종 가내수공업)에 적합한
아름다운 디자인 고른게 구매의도의 반할임ㅋㅋ
+역시 다시 더러워질 전조증상이...위에보다 책상아래가 더 개노답 곧 위도 더러워질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