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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처음으로 불쌍해 보였다.

ㅇㅇ |2020.03.29 01:08
조회 22,341 |추천 122
추천수122
반대수20
베플ㅇㅇ|2020.03.29 17:55
안방문을 닫고 자면 되지, 굳이 그럴거 뭐 있나? 젊었을때 바람 피웠거나 도박했거나 아님 손하나 까딱 안하는 게으른 인간 아닌담에야, 같이 늙어가면서 내 주장만 하고 살고 싶을까. 남편한테 측은지심 생기던데...
베플ㅇㅇ|2020.03.29 09:14
돈벌어오면 끝이야?
베플|2020.03.29 17:08
여긴 더치페이도 내기 싫어서 발악하고 부모가 자식 성형시켜주는 건 as라 당연하단 동네라 이런 거 올리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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