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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에서의 대부분 여자들 태도

ㅇㅇ |2020.03.29 10:12
조회 32,156 |추천 20
.(사진은 lg v40스마트폰으로 찍은 야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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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가실 분 퍼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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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이란게 서로 아는 솔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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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과 입을 맞춰 소개 시켜 주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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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남자친구들 모임에서 주로 듣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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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의 푸념은 소개팅에 대한 극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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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감이나 극혐에 대한 내용들이 주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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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내용 대부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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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여자들 다수는 만남의 장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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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남을 스캔후 지가 고대하던 사람이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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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안면모드가 우울혹은 화남 모드로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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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말수도 거의 없고 상대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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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사람이 나에게 관심없구나를
.
뼈속 깊이 알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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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도 사람이고 감정의 동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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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g랄들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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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무슨 정규교육 시간에 합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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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 배우는지 대부분 비슷하다는
.
이야기가 많이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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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더 웃긴건 상대녀가 초절정미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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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고 오히려 평범하거나 못생긴 여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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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행동을 더 자주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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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기껏 저런년에게 내가 이런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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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해야 하나? 자존감에 상처까지 입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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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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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건 무슨 소개팅프로선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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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 만나자마나 비싼데만 골라 쳐 다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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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 여자는 계산을 전혀 안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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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왜 그런거?
.
세상 남자가 다 호구처럼 보이는거??
.
.
.
대충 공통적으로 이런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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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응하는 사람들이 많은 걸로 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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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일들이 비일비재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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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난 소개팅같은 걸 좋아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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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본적도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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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만 들어도 진짜 하고 싶은 생각이 안든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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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본인 감정 혹은 자존심이 중요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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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 감정 자존심 중요한 것도 알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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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부드러움 상냥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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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너의 이상형만을 위한 극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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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된 감정인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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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재미있는 족속들이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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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주구장창 피해자모드 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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읊어되는 한국여자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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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혐오..? 스스로 매일같이 씨를 뿌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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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말라는게 진정한 코미디 아닌가? ㅋ






추천수20
반대수71
베플ㅇㅇ|2020.03.30 14:46
난 맘에안들어도 웃으며 대해줬는데, 그러면 꼭 지들한테 내가 반한줄 알더라. 대머리가 나왔는데 그래도 웃어줬더니 이상한 스킨쉽하려해서 도망왔다. 그 이후로 맘에 안들면 무표정하니 안 웃으면 안 웃는다고 지랄함. 뭐 어쩌란거야.
베플ㅇㅅㅇ|2020.03.30 22:09
진짜 조또 마음에 안들게 생긴 놈이 나왔는데 소개시켜준 사람 면을 생각해서 억지로 웃어줘도 지가 마음에 들어서 웃어준거 아니었냐고 너도 좋으면서 왜 튕기냐고 염병할 놈의 착각 오지게 하는거 보고 그뒤로 웃음기 싹 없앰
찬반|2020.03.30 09:51 전체보기
경험상 여자들은 본인이 못났다고 남자보는 눈을 낮추는 경우는 드뭅니다. 예를 들어 평균 외모의 여성이 헌팅포차나 클럽에서 존잘과 하룻밤을 보냈다면 이 여성은 본인이 존잘과 연애하고 결혼하는게 충분히 가능하다는 망상에 사로잡힙니다. 실제로 30대 40대까지 노처녀로 늙는 여자중에 내가 한때는 존잘과 만났던 여자인데 이제와서 저런 못생긴 남자와? 라는 생각을 가진 여자들 많습니다. 그리고 성별을 떠나서 바라는 이상형이 꼭 자신의 주제를 파악하고서 정해지는게 아니다보니 존예나 존잘이 원하는 외모나 능력보다 흔남 흔녀, 못생긴 사람의 이상형이 더 눈이 높을 경우가 많아요. 오히려 못날수록 자존감이 낮아서 더욱 뛰어난 이성을 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가 못났다고 해서 똑같이 못난 사람을 만나면 스스로가 못났다는걸 인정하는 꼴이니깐요. 제가 다니던 모임중에 정말 못생기고 뚱한 여성이 있었는데. 이 여자가 입버릇처럼 이야기하는게 본인은 무조건 키 180이상에 잔근육질인 남자와 만날거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그 모임에서 자신에게 호감 보이던 뚱한 남자한테 철벽치고 자꾸 저한테 추근대서 싫어서 미치는줄. 제가 그 모임 그만두게 된 결정적인 이유가 그 사람때문이네요. 전 10대때부터 유도와 헬스를 평생 해오던 사람이라 게으른거 정말싫고 딱히 뚱하다고해서 시러하는티는 안낼려고 노력하지만 그런분이 추근대니깐 진심 말 한마디도 섞기 싫더라고요. 본인 몸 생각 안하고 그렇게 행동하는거 보니 경멸스럽더군요. 아 그리고 돈은 누가 강제로 내라고 한게 아니라 본인 선택 아닌가요? 애시당초 저라면 간단한 식사정도는 제가 대접하는편인데 만약에 여성이 원해서 비싼코스로 가게된다면 들어가기전에 더치페이 하자고 말하고 그때 만약에 기분 나빠하는티 팍팍 낸다면그냥 그 자리에서 쫑낼거 같네요. 주선자 눈치보여서 그정도도 내가 원하는대로 못할 자리면. 애시당초 불편해서 안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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