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 주변 사람들 보고 느낀 건데 여기에 해당 됨?
표정관리 못함 그리고 딱히 할 생각 없어보임
자기가 좋아하는 애들한테 정이 너무 많음
눈물 엄청 많음
우울하고 우울한 거 티내고 싶어 하는 데 막상 뭐가 힘든지 얘기 안 함
애기같음
말투에 애교 가득한데 지는 모름
정말 친한 애들끼리 놂
자기가 하고 싶은 거 해야 하는데 하고 싶은 거 티 다 내고 마지막에 머뭇머뭇 거리면서 배려하려고 함
사실 난 인프피 친구한테 개빡쳤던 적이 많았던 애임
근데 조카 귀여워서 손절못함 그리고 안 할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