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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아침7시 벨을 누르기에 나가보니 연락도없이 시어머니께서 오셨더라구요
어쩐일이세요 하니 일하는데서 체온을재니 열이나서 일못하라하고 가라고했다고 저희집근처라 저희집에서 쉬다가시려고 오셨다더라구요
아기아빠는 아이체온계로 어머님 열을재니
열이있으셨고
기침도하시더군요
아이아빠가 여기로오면어쩌냐면서 하더니 이부자리펴드리기에
어머님을모시고 병원을가라고했더니
솔직히 그시간에오신것도 짜증났고
아프신데이런시국에 오셨다는것도 짜증이나서
정말상식적으로 이해되지않는다고 했더니
저더러 너무심한거아니냐고
남편이되려 저에게짜증을내네요
남편과 같이볼꺼라 객관적인 의견부탁드립니다
추천수1,502
반대수36
베플ㅇㅇ|2020.03.30 09:15
시어머니도 제정신이 아니지만 남편새끼는 더꼴통이네. 이시국에 열나고 아픈데 어린손주들 죽으라고 온 시애미나 그걸 못마땅에 하는 마누라한테 개지랄하는 새끼 둘다 다 내쫗아버려요. 요즘 열나면 병원에서도 안받아주는데 어린 손주들 있는 아들집에 오는 심보라니 나혼자 못죽어 억울해서 혼자 못죽어 다같이 죽자라는 심보인가요. 시애미하고 그아들새끼하고 내쫗아버리고 얼씬도 못하게하세요.
베플ㅇㅇ|2020.03.30 09:21
머리가멍청하니까 애새끼를 저따위로밖에 못가르쳐서 애미나 아들이나 저모양저꼴 이부자리를 왜펴 그대로 마스크씌워서 선별진료소 안데려가고
베플ㅇㅇ|2020.03.30 09:57
다같이 죽자는거네 무식한 인간들 그애미에 그자식이다 이런글 요즘보면 면상좀 보고싶다 얼마나 무식하고 이기적으로 생겼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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