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봉치과 오전9시진료 예약상태
거리가 멀다보니 시간이 늦어져서 이동중
전화로 늦다고 사정얘기를하니 다음환자때문에
안된다고 진료볼수없다고합니다
그래서 예약 다시잡아달라고 하는과정에
내일 같은시간대에 되냐고 물으니
''안되는데?'' 라고 반말을 해서
너무어이없지만 다시물었더니 똑같이
''안되는데?'' 라고 하길래
너무불쾌해서
''그럼 언제되는데?''라고 했더니
지금 반말하냐고 발끈하며묻길래
반말하길래 반말했다고 하니
반말안했다고 하며 끝까지 우기면서
처음엔 내가 잘못들은거라고 하더니
계속 따지니까 혼잣말한거라고 하고
사과는 끝까지 없었습니다
비아냥거리는 말투로 너무불쾌한태도에 고소하겠다고하니 고소하세요라고 하며
통화를 끊어버렸습니다
다시전화해서 사과하라고하니 자꾸 안했다고만
하고 따지니까 아무대꾸도없고
간호사들끼리 옆에서 비웃으면서 미친사람
취급을 했습니다
다시전화해서 원장님 통화가능한시간이
언제냐물으니 통화가능한시간없다고 와서얘기하라고하며
일말의 사과나 미안함이 없었습니다
아침부터 전화해서 왜난리냐고 와서 말해라고하며
앞전에 예약하고 못간것을 계속 얘기하면서
전에 예약해서 안오고 오늘도늦었으면서
사과해야지 그런식으로행동하냐고 딴소리만반복하더군요
동생과 같이 예약했는데 알고보니 저는 예약도 안돼있었고
같이 예약했는데 같이 예약안했다고 일방적인말만
하길래 그것때매 그럼 반말했냐고 물으니
반말안했다고 옆에서 들었는데 안했다고
다른직원 말합니다
저도 블루투스로 동생이랑 분명히 같이 들었는데 말입니다
재차전화해서 원장님 통화가능시간묻는데
또다른직원이 전화받아서 바로
''야 원장님이 너전화받기싫다니까 와서얘기해!
계속 전화해서 지랄이야
우리는 하루에도 수도없이 반말들어~
니는 그반말한번이 그리기분나쁘냐??
기분나쁘면 니도 반말하고 욕쳐~!!''
이런식으로 막말을 하더라구요
''와서 보면 너보다한참 나이많아서 억울하진않을거다!'' 라며
끝까지 막말을...
자기들 잘못을 인정하기는커녕
저딴식으로 환자에게 막말하는 간호사도
직원이라고 저딴서비스를 하고있는
의료기관에 너무 화가 치밉니다
예전부터 간호사들이 불친절하다고 느꼈었는데
아무리 그러려니한다고해도
이건 너무한거 아닙니까??
진짜 그냥 넘어가고싶지가 않습니다
진료받는 환자한테 어찌 저럴수가
있는건지...
저는 도저히 이해불가입니다ㅜㅜ
저런 사람이 있다는거
대한민국 전체에 어떻게든 알리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