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초1일때 꿨던 꿈인데요....
지금생각해보면 좀 별거아닌거 같은데 그 당시에는 진짜 완전 무섭고 자다깨서 운적이 있음
내용은 대충 오빠랑 엄마,내가 은행에 갔는데
은행에 강도가 든거임..그것도 낮에 완전 당당하게 총들고서;;;
그래서 처음엔 다들 바보같이 책상밑으로 들어갔는데 걸려서 손들고 강도들한테 협박? 뭐 그런거 듣고있었음
지금부턴 기억이 안나는데 딱 이장면은 기억함
나 혼자 총에맞아서 죽고 엄마랑 오빠만 살아있었던거...근데 이상하게 꿈에선 오빠랑 엄마 얼굴이 안나왔다는거ㅠㅠ
그리고 난 딱 깼음.
별거아닌것 같긴한데 그당시엔 그렇게 무서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