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짝사랑 썰과 나의 고민

써니 |2020.03.31 01:16
조회 150 |추천 0
일단 나는 짝사랑 중인 고3이야 바로 첫눈에 반했어 고1때 반배정을 받아 그 반을 찾아 자리에 앉았어 이제 담임선생님이 들어오셔서 "서로 처음이니깐 한명씩 앞으로 나와 자기소게 하자" 라고 하셨어 나는 정말 부끄럼이 좀 많아 친한친구들끼리는 괜찮은데 모르는 사람 앞에서는 그냥 돌덩어리+벙어리가 되버려 일단 1분단 2분단 3분단 돌아가면서 한는거였지 나는 다행이도 불행이도 3분단이었어 그것도 맨 꼴지.......하.....이제 차례대로 반 친구들이 한명씩 자기소개를 하는거야 근데! 그순간 그 남자아이가 딱 봤는데 와...너무 잘생긴거야 그때부터였어 내 짝사랑이 그 아이는 우리반에서 그나마? 얼굴이 괜찮은 아이여서 여자애들한테 둘러싸여 있어 그 여자애들중 한명이 그 아이한테 "@@아 너는 여자친구 사귈거야?" 라고 물어보는거야 나도 너무 궁금해서 친구 핑걔로 그쪽 주변으로 갔지 그런데 그 남자애가 "나는 대학생때 사귈거야"라고 말하는거야......좀 충격이였어..정말로 그래도 좋기도 했고 좀 안좋가도 했어 그 남자애는 정말 여자한테 관심이 없어! 정말로!!!! 여자애들이 좀 놀자고 하면 자기 치구들이 가야 했고 그리고 친구들한테는 잘 웃는데 여자애들이 앞에서 얘기하면 그냥 어, 그래 만 대답해 그리고 여자애들이 쫒아오면 자기 친구들한테 가고 한마디로 말해 정말 여자애들한테 신경도 안쓰고 그냥 무관심 철벽남이었어 철벽은 좋은데......나도 다가가갈수 없으니깐 그리고 그 남자애는 1학기때 부반장이었거든 나도 그때 그 남자애가 나간다고 해서 나도 나가고 싶었는데 너무 부끄러워서 나갈수가 없었어 그렇게 1학기가 지나갔어 이제 2학기가되고 다시 반장선거를 하게됬어 그 남자애는또 부반장 선거를 한다고 해서 나도 이번에는 꼭 나가자 결심했지 하지만 선생님께서 1학기때 했던 반장,부반장 은 못나온다고 말씀하셨지 그래도 반장이 되면 그 애한테 조금은 말걸수는 있으니깐 그래서 나는 반장이 되었어 내친구는 부반장 그래도 이거라도 어디야 하는 맘이 었어 정말 내 생각대로 그 남자애와 대화를 많이 했어 그리고 장난도 치고 너무 좋았지 그리고 그 남자애 성격도 바뀌었어 활발은 해서 좋았는데 좀 또라이가 되었어 처음에는 반듯하던 아이가 쫌 활발하고 좀 또라리같은 남자애들 반에는 한명씩은 있는 아이와 친해져서....하....그래도 좋아하는건 변치않았어....고민이지 그래도 1학기보다는 조금 아주 조금 친해진것 같아서 좋았어 이제 겨울방학이 오기전에 반배정이 먼저 왔어 같은 반이 됬으면 하는 맘과 다른반이 되었으면 하는 맘이 반반이 되었어 이제 반밴정을 번호대로 불러주시는데 그 남자애와 같은 반이 되었어 넘 좋았지지만 조금 걱정이 되.....그리고 내가 가장 싫어하는 남자애도 같은반이 되었어 이 ㅅㅂ새끼 때문에 내 친구가 울었고 내 욕은 기본이었어 패드립도 했고 그리고...성과 관련된 욕도 했어.....정말 최악이었어 그래도 그 남자애와 같은반이라서 기분은 좀 좋았어정말 시간은 순식간이야 벌써 개학이 찾와왔어 고2때는 정말 좋은일 반 안좋은 일 반이었어 정말 고2때는 내가 좋아하는 남저애와 정말 장난을 많이 쳤어 그리고  내가 싫어하는 남자애는 맨날 나너 좋아한다 난 미래의 너 남편 그리고 나의 이름을 성을 빼고 "@@아 내가 정말 너를 사랑해"라고 하루에 10번 이상은 해 근데 더 아픈건 내가 좋하는 남자애가 "어울려"라고 한거야 그것도 엄청 웃으면서 그게 더 상처드라.....이게 한번이 아니야 내가 싫어하는 남자애가 저런 말로 할때마나 내가 좋아하는 남자애는 환하게 웃어 정말 날 놀리는 그 남자애가 너무 싫어 하필 내가 싫어하는 남자애는 양아치라서 소문을내,..;;;;하...진로 상담할때도 담임선생님께서 정말 너희 둘이 사귀냐고 물어보실때마다 정말 똥 밝은 표정을 직고 말해 "아닙니다!"라고 말하고 옆반에서도 몇명이 물어보고 처음보는 남자애들이 와서 '@@이 여친이다"라고 말해 너무 싫어 하......그래도 이런 안좋은 일이 있어도 그 남자애하고 장난을 치면 그 안좋은 감정이 사라져 히히히ㅣ힣그리고 정말 어이없는 일도 있어 그 내가 좋아하는 남자애는 어떤 미끼를 던져아 장난을 쳐 그 미끼가 바로 그 내가 좋아하는 남자애 친구야 정말 그들은 잘만 보면 사귀는 사이처럼 볼수 있어...본론으로 돌아가면 내ㅏ가 하두 미끼를 잡아오니깐 그 내가 싫어하는 애가"야 너 미끼 좋아하냐?"라고 물어본 사건이야 그렇게 보일수 밖에 없지..하두 미끼를 불러대니..뭐 예상은 안햇던건 아니야 그래서는 나는"야 넌 내가 미끼를 좋아할것 같냐? 나는 방찬 오빠들 아니면 안보거든!" 이때 남자애들한테 욕좀 먹었지만 그런 오해는 빨리 덮는데 이만한 방법박에는 없었어 그리고 내가 방탄 오빠들 팬이거든 이래뵈도 아미야ㅎㅎㅎㅎㅎ그래서 이사건은 잘 넘어갔어 그리고 우리학교 축제날이 되었어 이 날은 아주 많이 좋아 그 남자애는 학생회거든 그리고 나는 반송부지 학생회와 반송부는 같이 일할때가 있어서 조금 자주 만나그때 그 남자애를 보는거야 다행이도 내친구가 학생회여서 다리를 만들어줘 그리고 축제날 학생회 공연이 있어 공연하는 곳에 대기실이라는 곳이 있는데 그곳에는 조명,현수막 등 장치가 있어서 방송부가 들어가서 맞추는거야 그 대기실에는 창문 큰개 하나 이제 학생회 공연이 시작되는데 정말 신은 있나봐 그 많은 자리중 내가 있는 대기실 큰 창문문 앞에서 그 남자애가 공연을 하는거야정말 마음속으로 소리를 질렀어 이제 촬영을 했어 그것도 내 개인폰으로 ㅣ힣그 남자애하고 눈을 마주친거야 그 남자애가 말을 하는거야 큰 창문이어서 소리가 좀 잘들렸어 "야 부끄러워"라고 말하는거야 그리고 이렇게 가까이 아는애가 있고 촬영을 해서 고개를 푹 내리더라고 너무 좋았어 진짜로 너무 좋았어 히히ㅣ히히이렇게 좋은 축제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왔지 돌아와서 그 동영상을 50번 이상은 본것 같아축제가 끝난고 공모전이 시작이 되었어 애들은 그 공모전은 아주 빠르게 준비했어 공모전에서 1등을 하면 아주 좋은 선물을 준다고 하셨어 그 공모전 1등은 내친구가 되었고 그 친구는 기념으로 맛있는 음식을 쏜다고 했지 나도 아주 기분이 좋았어 그 순간이 오기 전까지.....나는 이 기분좋은 소식을 전했지 그때 미끼가 나한테 말을 걸었어 그때 내가 좋아하는 남자애도 같이 있었어 미끼가 "야 공모전 누가 1등함?" 나는 "@@이!!!" 그때 내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이가?!" 라고 하드라....이게 왜 기분이 안좋은줄 알아? 내 친구한테는 성을 빼고 불렀어...정말 한순간이었어....나는 애써 기분을 어떻게든 감췄어..갑자기 눈물이 핑 돌드라고 내가 좋아하는 남자애는한번도 여자애 이름을 성을 빼고 부른적은 한번도 없었어..나한테도 애들은 나의 이야기를 듣자 그 남자애도 너의 한말을 따라했을거라고 자기들도 어쩔대는 남자애 이름을 성을 빼고 부른적도 있다고 그냥 어찌하다보니 너의 말을 따라했을거라고 하더라...마음으로는 그렇겠지..? 실수겠지..?라고 생각했어 하..그때는 상당이 충격이었지 이렇게 고2가 마무리 되었어 그리고  반배정이 남았지 고3은 개학하고 알려주신다고 하셨는데 코로나19때문에 개학하기전 일주일쯤에 알려주셨어 정밀 떨리드라 이번엔 제발 같은 반이 안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가능성이 전혀 보이질 않더라....내 마음만 힘들더라고 이젠 정말 끝내고 싶다고 생각했어 하지만 내 바람은 이뤄지질 않았어 고3때도 같은 반이더라 몸도 멀어지면 끝낼수 있다고 생각했는데...잊기는 개뿔 ...이게 나의 짝사랑 이야기와 나의 고민이야 들어줘서 고마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